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7월 10일 (금요일) 연방정부가재정개혁에나서지않을 경우 오는 2032년부터 소셜시큐리티 (사회보장연금) 수급자들이 현재보다 최대 22%적은연금을받게될것이라 는전망이나왔다. 최근연방사회보장국(SSA)이발표한 ‘2026노령·유족및장애보험(OASDI) 신탁기금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은퇴 자와 유족, 장애인에게 지급되는 소셜 시큐리티 재원은 2032년 고갈될 것으 로 전망됐다. 신탁기금이 바닥나기 전 까지는예정된급여의100%지급이가 능하지만,이후에는세입만으로운영해 야해전체급여의약78%만지급할수 있게 된다. 사실상 모든 수급자의 연금 이일괄적으로22%삭감되는셈이다. 개인재정 분석업체 스마트애셋은 연 방의회가 2032년 이전까지 별도의 재 정 대책을 마련하지 못할 경우 퇴직자 와장애인모두가즉시 22%의연금삭 감을겪게될것이라고분석했다. 재정 전문가들은 소셜시큐리티 재정 난이 오래전부터 예고돼 왔다며, 급여 삭감을 막기 위해서는 연방의회가 보 험요율조정, 과세대상소득상한인상, 지급 방식 개편 등 재정 안정화 대책을 2032년 이전에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 하고 있다. 현재까지 사회보장국은 이 번 전망과 관련한 추가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한편 2026년 현재 미 전국적으로 7,250만명에 달하는 은퇴자들의 소셜 시큐리티 월 평균 수령액은 2,071달러 수준이며, 만기수령시월최대지급액 은4,152달러다. 노세희기자 A3 종합 소셜연금2032년‘절벽’경고…22%삭감우려 신탁기금고갈시급여78%만지급가능 은퇴자·장애인모두즉각적타격가능성 의회재정개혁지연땐지역경제도충격 조지아를 포함한 동남부 5개주에서 대규모합동교통단속이다음주부터실 시된다. ‘오퍼레이션 서던 슬로우 다운(Op- eration Southern Slow Down)’으로 명명된 이번 합동단속은 조지아와 앨 라배마, 플로리다, 사우스 캐롤라이나, 테네시경찰과셰리프국이공동으로참 여해7월13일부터19일까지진행된다. 단속기간 동안 각 주경찰과 지역경찰 은 주간 고속도로와 지역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과속과 난폭운전, 기타 교통 법규위반차량에대한집중단속을벌 인다. 이외에도 갓길에 비상등을 켜고 정차 한경찰차나소방차, 구급차등을지날 때에는차선을변경하거나속도를제한 속도 대비 10마일 이상 줄이도록 하는 ‘조지아 무브 오버법’위반 차량도 단 속대상이다. ‘오퍼레이션 서던 슬로우 다운’은 2017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지난해 경우 1,440건의 음주운전과 내주부터조지아등 대규모합동교통단속 13일부터 동남부 5개주 주간 고속도로와 주요 지역도로에서 대규모 합동교통단속이 실시된다. 지 난해합동단속모습. <WSB라디오> ‘오퍼레이션서던슬로우다운’ 13~19일…동남부5개주참여 2,230건의 난폭운전, 3,000건 이상의 주의산만 운전, 5만3,000여건의 과속 사례가적발됐다. 조지아 주순찰대는“과속과 난폭운 전 차량과는 거리를 유지하는 한편 추 월차선은추월할때만이용할것”도당 부했다. 이필립기자 다만대부분생명을위협하지는않고 항생제로치료가가능하다. 보건 당국은“봉지에 담긴 샐러드나 세척 채소 대신 통상추를 구입해 겉잎 2~3장을제거한뒤흐르는물에 씻어 먹고가능하면익혀먹는것이가장안 전하다”고조언했다. 조지아서도설사유발 기생충감염확산 ◀1면서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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