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려진 박향희 대표의 한백식품은 고소한 김자반과 즉석구이 김을 출품하며, 동해식품은 황토가마 에서 구워낸 황태채를 포함해 총 12종의 다양한 건어물을 선보인 다. 이 밖에도 향수를 자극하는 영 양간식인 JS푸드의곡물쫀드기 5종, 더운 여름철 입맛을 돋워줄 이가자연면의 메밀소바와 콩국 수, 그리고국내산쌀을정성껏눌 러만든더맘누룽지등이풍성하 게준비되어있다. 특히이번행사에는고객들을위 한특별이벤트도마련됐다. 50년 전통의 육거리 소문난 만두는 행 사이틀동안만두 4봉이상을구 매하는 고객 중 선착순 100명에 게 30달러상당의한국도자기젠 한국 해동용 도자기를 사은품으 로증정한다. 또한한백식품은한국에서즉석 구이김기계와하우징을직접수 입해 설치해, 현장에서 바로 구워 낸한국전통시장김을한인들에 게제공한다. 주최측은이번행사에참여한품 목들을 판촉전이 끝난 이후에도 메가마트에 설치된 상설판매장을 통해 꾸준히 만나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밝혔다. 제인김기자 제11647호 ekoreatimes SE Daily News Atlanta Service Company. 320 Maltbie IND. Dr. Lawrenceville, GA 30046 www.Koreatimes.com Tel 770-622-9600 Fax 770-622-9605 email:ekoreatimes@gmail.com 애틀랜타 The Korea Times www.Koreatimes.com www.higoodday.com 2026년 7월 20일(월) A 충청북도 농식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수있는‘2026 충북농식 품 애틀랜타 홍보판촉전’이 오는 7월 25일(토)부터 26일(일)까지 양일간 둘루스 메가마트에서 개 최된다. 충주호, 대청호, 속리산 등 천혜 의 자연환경에서 자란 농산물로 만든충북농식품은지난2025년 부터 메가마트 애틀랜타점에 상 설판매장을 열고 교민들에게 지 속적으로소개돼왔다. 이번홍보판촉전은충북관내에 서생산된우수농산물을가공한 다채로운 식품들로 채워지며, 다 양한 시식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총 10여 개 업체의 40여 개 주력 품목이전시및판매된다. 주요판매품목으로는대한민국 ‘백년가게’로명성을이어가고있 는육거리소문난만두를비롯해, 청원생명쌀공동법인의프리미엄 브랜드인‘왕이 밥상’등이 한인 소비자들의입맛을공략한다. 또한,‘생활의 달인’으로 잘 알 메가마트,충북농식품홍보판촉전 25~26일…10여업체40여품목 “충북천혜자연환경농산물맛보세요” ‘젊은’ 조지아…노인인구비율전국최하위권 인구고령화가미전국적으로빠 르게 진행되고 있지만 비율은 주 마다큰차이를보이고있는것으 로조사됐다. 조지아의고령자비율은상대적 으로매우낮았다. 비영리 데이터 플랫폼인 유에스 에이팩트(USAFacts)는 최근 연 방 센서스국 자료를 바탕으로 각 주별 65세이상인구가전체인구 에서 차지하는 비율을 비교 정리 해발표했다. 통상 고령자 비율은 의료 및 공 공서비스, 주택수요, 노동시장 등 에큰영향을미친다는점에서주 목받는다. 발표에 따르면 워싱턴DC와 전 국 50주 가운데 65세 이상 고령 자비율이가장높은곳은메인이 었다. 메인은 전체 주민의 23.5%가 65세이상이었다. 반면 유타는 65세 이상 인구 비 율이 12.4%에 불과해 전국에서 고령자비율이가장낮았다. 전국 평균은17.7%였다. 지역별로는북동부대부분의지 역과 플로리다 그리고 일부 서부 지역의 고령자 비율이 상대적으 로높았다. 구체적으로는 메인에 이어 버 몬트2위(22.9%), 델라웨어5위 (21.7%), 뉴햄프셔7위(21.5%) 등 북동부 지역이 상위권을 차지했 다. 이외에도 날씨가 따뜻한 플로 리다와 하와이가 각각 21.8%와 21.5%로 3위와 6위에 이름을 올 렸다. 조지아의 경우 65세 이상 인구 는 약 180만명으로 전체 인구의 15.8%를차지했다. 주별로는 유타와 DC, 텍사스와 알래스카에 이어 다섯번째로 낮 은순위를기록했다. 이필립기자 65세이상인구180만명…15.8% 메인23.5%최고ㆍ유타12.4%최저 전국주별65세이상인구비율현황 <통계:USAFacts, 지도:비쥬얼캐피탈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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