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7월 29일 (수요일) 조지아대학교(UGA)가 이번 주 신설 된 의과대학의 첫 신입생 64명을 맞이 했다. 이번 신입생들은 단 2주간의 압축된 입학 전형 기간 동안 접수된 2,000건 이상의 지원서 중에서 선발되었다. 학 교 관계자들은 합격 통지를 하기에 앞 서235명의지원자를대상으로면접을 진행했다. 이번 1기 신입생들은 조지아주 전역 의주민건강증진을위해뜻을함께하 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었으며, 전체 학 생의 95%가 조지아주 주민으로 구성 되어 의대의 설립 취지를 충실히 반영 하고있다. 전체 학생 중 약 80%가 조지아주 내 대학에서 학부 학위를 취득했다. 이 중 37.5%는조지아대학교출신이다. 또한, 이번 신입생 중에는 7명의 첫 세대 대학 진학 학생(first-generation students)이포함되어있다. 쉘리누스학장은신입생들에대한기 대감과흥분을감추지않았다. 누스학 장은“조지아대학교에서 의학 교육을 받기로 선택함으로써, 이 학생들은 우 리 주의 의료 서비스 접근성을 확대하 고 의료 인력을 강화하려는 사명의 일 원이되기로결심한것”이라며,“이들의 영향력은 오늘날 그들이 봉사하는 지 역사회뿐만 아니라 앞으로 수 세대 동 안조지아주전역에걸쳐체감될것”이 라고밝혔다. 대학 측은 또한 올해 후반에 완공될 9 만 3,000평방피트 규모의 새로운 의학 교육및연구건물개관을준비하고있다. 이건물에는대규모의능동형학습강 의실, 해부학실습실, 시뮬레이션센터, 임상술기센터,개인및그룹학습공간, 학생휴게실및웰빙공간등이마련될 예정이다. 박요셉기자 A3 종합 신설조지아대의대첫신입생64명입학 31:1경쟁률,95%가조지아주민 브래즐턴지역응급환자치료숨통트이나 노스이스트 조지아 메디컬 센터 (NGMC) 브래즐턴이 기존보다 규모를 대폭 확장한 응급실을 개원했다. 홀 카 운티 남부 지역과 귀넷 주민들의 응급 의료서비스가 크게개선될것으로기 대된다. 병원 측에 따르면 25일 공식 개원한 새 응급실은 기존보다 대기실 면적과 치료실규모가두배증가했다. 구체적으로 외상환자 전용 치료실 2 개와재생치료실4개, 정신건강치료실 6개,뇌졸중전용평가실1개등을포함 해모두27개의치료실이추가됐다. CT촬영실도추가설치돼응급환자의 진단과치료속도를높일수있게됐다 는것이병원측설명이다. 이번응급실확장은브래즐턴병원전 반에 걸친 확장 프로젝트 일환으로 추 진됐다. 병원확장프로젝트결과현재까지수 술실4개와구급차전용진입로및헬기 이착륙장도새롭게조성됐다. 이병원응급의료관계자는“기존응급 실 시설로는 최근 몇 년간 급증한 환자 25일확장공사를마치고새롭게개원한노스이스트조지아메디컬센터브래즐턴의응급센터전경. <NGMC> NE조지아병원응급실확장개원 대기실면적·치료실규모2배로 를 감당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며“새 응급실로그동안환자들이겪었던불편 함은크게해소될것”이라고말했다. 2915년개원한NGMC브래즐턴은주 변지역인구급증과함께환자들의수 도급격하게늘고있다. 이필립기자 우선 귀넷관광청과 CID에서 귀넷몰 행사 주변 약 30개의 가로등에 코리안 페스티벌배너를부착해주기로했으며, 이번주설치할예정이다. 또한 코카콜라가 처음으로 후원사로 약 3만 달러 가량의 후원금 물품과 판 촉물등을후원하기로약속했다. 피드몬트병원과 노스사이드병원 등 이 적극적으로 엠블런스 검진 등을 지 원하기로 약속했다. 개최 장소 현장과 가까운메가마트와기아자동차딜러등 도후원을약속했다. 구독자가 약 25만명인 한인2세 인플 러언서를 코리안페스티벌재단 홍보대 사로 임명했으며, 그는 5000달러를 기 부하기로약정했다. 올해코리안페스티벌은9월19-20일 귀넷플레이스몰에서열린다. 총영사관올해코리안페스티벌 적극지원나서 ◀1면서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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