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8월 5일 (수요일) 대형자동차딜러인릭케이스오토모 티브 그룹이 11개월 만에 기아 둘루스 매장확장공사를마치고재개장했다. 지난달 16일에 열린 재개장 기념행사 에는 리타 케이스 회장 겸 최고경영자 를 비롯해 기아 아메리카 윤승규 북미 권역본부장, 에릭왓슨영업부문부사 장, 퍼시 본 남부지역 총괄운영전무 등 기아의 주요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 다. 케이스 회장은“우리는 1986년부터 애틀랜타지역사회에함께해왔으며기 아 가족이라는 점을 자랑스럽게 생각 한다”면서“새 기아 차량의 구매 혹은 리스는물론보유차량정비를위해방 문하는고객에게최고의경험을제공하 기위해최선을다하고있다”고말했다. 재개장한릭케이스기아둘루스매장 은 최신 자동차 기술과 현대적인 고객 편의시설, 첨단 정비 장비를 갖추고 있 다고회사측은전했다. 회사측은이번재개장으로25개의신 규 일자리도 창출하게 됐다고 덧붙였 다. 매장 관계자는“기존 건물이 지은 지 70년이넘어불편이많았다”면서“대대 적인 리모델링을 통해 기아 브랜드 가 치 제고뿐만 아니라 고객 만족도도 높 아질것”으로기대했다 이날 재개장 기념행사에서는 현대 캐 피털 아메리카 산하 기아 파이낸스가 양사의오랜협력관계를기념하기위해 케이스회장에나전칠기보석함을전달 했다. 현재릭케이스오토모티브그룹은메 트로애틀랜타와플로리다지역에모두 12개의 딜러십을 운영하고 있다. 현대 차와기아외에도혼다와폭스바겐, 아 우디등을판매하고있다. 이필립기자 A3 종합 더커지고편해진‘릭케이스기아둘루스’ 리모델링마치고재개장기념식 기아차고위관계자대거참석 조중식회장 ‘광복절행사는두한인회같이해야’ 11개월간의리모델링공사를마치고지난달재개장한‘릭케이스기아둘루스’매장전경. <귀넷데일리포스트>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회장 장경섭) 은 4일 둘루스 청담에서 조중식 호프 인터내셔널회장을명예고문으로위촉 하고위촉장을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조중식 회장은“한인사 회 원로로서 한인회 분열로 동포사회 가 반목하는 것이 너무 안타깝다”며 “우리 민족이 일제에서 해방된 광복절 기념 행사라도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8.15광복절기념식은두한인회모두 한인회관에서행사를가질예정이지만 함께 행사를 치를지는 아직 미지수이 다. 박요셉기자 ‘셧다운방지’ 임시예산안 연방상원세출위상정 연방정부의 일부 기능정지(셧다운)를 피하기위한임시예산안이연방상원에 서3일마련됐다. 상원은중간선거한달뒤인12월11일 까지 연방정부 운영 자금을 현재 수준 으로 유지하는 내용을 담은 임시예산 안을공화·민주양당합의로세출위원 회에서 도출해 이날 절차 표결에 부친 다. 이번 임시예산안에는 여성·영유아· 아동을 위한 특별 보충영양 프로그램, 재난구호 기금, 여러 종류의 함정 건조 사업에대한‘필요한조정’이포함됐다. 특히 연방정부의 보조금 집행에 대해 백악관예산관리국(OMB)이제동을걸 거나임의로변경할수없도록‘보조금 승인절차’변경을금지하는내용이담 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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