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8월 10일 (월요일) 종합 A2 40년이라는 시간은 단순한 역 사가아니라고객과함께쌓아온 신뢰의기록이다. 미주에서그오 랜 시간 동안 정통 한인 관광의 길을 걸어온 동방관광 & 여행사 (이하 동방)는 화려한 광고보다 고객과의약속을, 빠른성장보다 신뢰를 먼저 생각하며 한인사회 의대표관광&여행사로자리매 김해 왔다. 한 번 다녀온 고객이 다시찾고,가족과지인에게자신 있게추천하는대표관광&여행 사라는 평가는 40년 동안 변함 없이 이어져 온 동방의 가장 큰 자산이다.동방관광이여행업40 년을 기념하여 영국·프랑스·네 덜란드·독일·이탈리아·바티칸 등 역사와 문화, 자연 기행의 감 동과치유의대장정을시작한다. 1986년 여행업을 시작한 동방 은항공권예약에서출발해단체 관광과 맞춤여행, 크루즈, 성지 순례,프리미엄모국관광등여행 의영역을꾸준히넓혀왔다. 시대 는 변했지만‘정직한 가격, 안전 한 여행, 고객 중심의 일정’이라 는원칙만큼은흔들리지않았다. 장재홍CEO는“여행은단순히 목적지를 안내하는 서비스가 아 니라고객의소중한시간을함께 만들어가는 일”이라며“한 번의 여행보다 오래 이어지는 신뢰를 더 소중하게 생각해 왔다”고 말 했다. 올 가을 동방은 40년 기념 특 별기획으로마련된‘서유럽8개 국 13일 특별기획 여행’을 선보 였다.오는10월6일출발이조기 마감된 이번 일정은 10월 20일 추가앵콜로더모집하고있다.이 번 일정은 3,599달러(항공료 별 도)로, 기존 서유럽 상품보다 하 루를 더해 영국, 프랑스, 벨기에, 네덜란드, 독일, 스위스, 이탈리 아, 바티칸까지유럽의역사와문 화,자연을보다여유롭게둘러볼 수있도록구성했다. 장CEO는“이번특별기획은단 순히하루를더추가한여행이아 니라여행의완성도를높이기위 한선택”이라며“많이보는여행 보다오래기억되는여행을만들 고싶었다”고설명했다. 이번 일정은 런던에서 시작해 유로스타를 타고 파리로 이동한 뒤베르사유궁전과루브르박물 관을둘러보고,이어벨기에브뤼 셀과네덜란드암스테르담, 독일 하이델베르크와 프랑크푸르트, 스위스인터라켄과융프라우, 이 탈리아 밀라노와 베네치아, 피렌 체, 로마, 폼페이, 소렌토까지 유 럽의대표적인명소를균형있게 경험하도록설계했다. 동방이 자신 있게 추천하는 이 유는일정의숫자가아니라여행 의 품질에 있다. 유로스타 탑승 을비롯해융프라우산악열차와 만년설, 얼음궁전, 베네치아수상 택시,바티칸박물관사전예약등 을포함해유럽을대표하는핵심 일정을충실히담았다. 특히 융프라우 중턱 호텔에서 숙박하도록 일정을 구성해 이동 시간을 줄였으며, 스위스에서는 하루 4시간 이상 버스로 이동하 지않도록동선을설계해고객들 이장거리이동보다현지의풍경 과문화를여유롭게즐길수있도 록했다. 숙박은 전 일정 4성급 호텔을 중심으로준비했으며, 현지특식 과대형버스를이용한편안한이 동으로만족도를높였다. 장CEO는“좋은여행은관광지 를많이보는것이아니라집으로 돌아온뒤에도오래기억되는추 억을남기는것”이라며“이번특 별기획도그런마음을담아준비 했다”고말했다. 동방은 ARC(Airlines Report- ing Corporation) 전 세계 항공 권 공인대리점이자 캘리포니아 주 정부 등록 관광사(CST)로 오 랜 공신력을 쌓아왔으며, 40년 경력의항공전문가티나장이고 객별일정과예산,여행목적에맞 는 최적의 항공편을 직접 비교· 안내해준다. 회사 이름에도 동방이 지켜온 철학이 담겨 있다. 장 CEO는회 사를 시작하며‘동방예의지국’ 이라는 말에서‘동방’이라는 이 름을선택했다.단순히한국을의 미하는명칭이아니라사람을존 중하고 신뢰와 예의를 바탕으로 고객을 맞이하는 여행사가 되겠 다는다짐을담은이름이다.그는 “40년이 지난 지금도 회사를 처 음시작했을때의초심만큼은변 하지 않았다”며“고객과의 약속 을지키는일이동방이가장소중 하게여기는가치”라고말했다. ▲문의: (213)386-9660 ▲주소: 2716 Olympic Blvd #205, LA(한남체인옆) ▲이메일: eastwaytvl@yahoo. com ▲웹사이트: www.dongbang- tour.com “40년 역사의 신뢰… 서유럽 8개국 13일 대장정” 영국·프랑스·네덜란드·독일·이탈리아·바티칸 등 역사와 문화, 자연 기행…‘감동과 치유의 대장정’ 10월 6일 출발, 호텔·버스·식사 일정‘최고 수준’ 조기마감되어 10월 20일까지 앵콜 모집중 ■동방관광&여행사장재홍CEO 40년이라는 시간은 단순한역사가 아니라고객과함께쌓아온신뢰의기록이 다. 미주에서 그 오랜 시간 동안정통한인관광의 길을걸어온동방관광&여행 사(이하 동방)는 화려한광고보다고객과의 약속을, 빠른성장보다신뢰를 먼저 생각하며한인사회의대표 여행사로자리매김해왔다. 한 번다녀온고객이다 시찾고, 가족과 지인에게자신있게추천하는여행사라는 평가는 40년동안변 함없이이어져 온 동방의가장 큰 자산이다. 동방관광이 40년역사를기념하는서유럽 8개국 13일대장정상품을출시했다. 장 재홍CEO는최고의일정을다짐했다. ■화제의여행프로그램 이에 따라 군인 가족에게도 일 반 불법체류자와 동일한 기준이 적용되고있다. 이같은정책변화는군인들의임 무수행에도악영향을미칠수있 다는 우려를 낳고 있다. 전문가들 은군인의부모나배우자가구금· 추방될 경우 군인들이 가족의 생 계와자녀양육, 이민절차를해결 하기 위해 부대를 떠나야 하거나 심리적 불안에 시달릴 가능성이 높다고지적한다. 텍사스포트블리스기지에주둔 중인미육군하사헤다르레오넬 투르시오스후아레스는지난 7월 자신의아내가6살딸이지켜보는 가운데월마트앞에서ICE요원들 에게체포됐다고밝혔다. 그는“아내가 어떻게 지내는지 걱정해야 하는 상황에서 어떻게 군생활에집중할수있겠느냐”고 토로했다. 트럼프 1기 행정부 시절 ICE 부 법률고문을 지낸 댄 기비든도 이 번 정책 변화를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과거에는 군인의 직계가족 이폭력범죄를저지른경우가아니 라면구금하는일은거의없었다” 며“추방절차자체에넘기지않았 다. 지금이런일이벌어지고있다 는 것은 정말 충격적이고 터무니 없는일”이라고말했다. 미군가족도 ICE단속대상 ◀1면서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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