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8월 10일 (월요일) 홀카운티학생들이개학을맞이한가 운데, 올해 교육구와 셰리프국이 학생 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스쿨버스 추월 차량을상대로강력한단속에나선다. 홀카운티교육구는 50대의스쿨버스 에 정지 표지판 단속 카메라를 장착했 으며, 가능한한더많은버스에추가로 설치할계획이다. 정지표지판이펼쳐진스쿨버스앞에 서 멈추는 것은 주 법이지만, 운전자들 이 매일 이를 위반하고 있다고 학교 관 계자들은밝혔다. 지난해위반자들을단속하기위해학 교 시스템은 16대의 버스에 첨단 카메 라를설치했다. 각버스에는3대의카메라가장착되어 있으며, 영상은 셰리프국으로 직접 전 송되어경위들이검토한다. 정지 표지판이 펼쳐지면 3대의 카메 라가동시에녹화를시작한다. 상단카메라는AI기능을갖추고있어 위반행위를감지할수있다. 이어 20초 분량의영상클립이자동으로셰리프국 으로전송된다. 학교 시스템은 이번 카메라가 스쿨버 스 정지 표지판 위반을 고려하는 운전 자들에게 강력한 억제력이 될 것으로 확신하고있다. 홀카운티 셰리프국의 마이클 마운트 캡틴은 지난해 경고 기간 동안 법원에 발부될티켓을처리할인력이부족하다 는점을깨달았다고밝혔다. 그러나관계자들이물류문제를해결 했으며, 올해는 더 많은 위반자를 적발 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 다. 박요셉기자 소매업체간의빠른배송경쟁이치열 해지는가운데,애틀랜타에서도조만간 아마존의 택배가 하늘을 날아 배송될 예정이다. 아마존은올해말조지아주에서자사 의드론배송서비스인‘아마존프라임 에어(Amazon Prime Air)’를처음으로 시작할계획이며, 주문후1시간이내에 고객의 집으로 상품을 배송하겠다고 밝혔다. 드론은스톤마운틴에위치한아마존 물류 센터에서 출발하게 된다. 배송 가 능 지역은 해당 시설을 중심으로 반경 약7마일이내이며,여기에는리단(Re- dan), 릴번(Lilburn), 스넬빌(Snellville), 터커(Tucker), 라이니아(Lithonia) 지역 일부가포함된다. 아마존 프라임 에어의 미국 규제 담 당 책임자인 제프 클릴랜드(Jeff Cle- land)는“이곳 귀넷(Gwinnett) 및 디캡 (DeKalb)카운티지역에는방대한고객 층이 형성되어 있다”며“드론 운용에 적합한 공역을 갖추고 있고 날씨도 일 년내내양호해, 사업을확장하려는우 리에게 여러모로 최적의 조건을 갖춘 곳”이라고설명했다. 아마존은 애틀랜타 대도시권에서 서 비스를 더욱 확대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으나구체적인계획은공개하지않 았다.이회사는이미미국내11개도시 와 영국 내 1개 도시에서 드론 배송 서 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서비스 지역을더늘려갈예정이다. 아마존대변인셰미카존슨은이드론 이최대 5파운드(약 2.27kg) 무게의물 품을 운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고객들이 아마존에서 주로 주문하는 상품의약60%에해당하는무게이다. 클릴랜드는 드론 배송으로인기있는 품목으로 일반 의약품이나 애플 에어 팟(AirPods) 등을꼽았다. 드론배송비 용은 2.99달러 또는 4.99달러이지만, 50달러 이상 주문 시에는 무료로 제공 된다고그는전했다. 박요셉기자 A3 종합 아마존애틀랜타드론배송금년말시작 스톤마운틴물류센터반경7마일내 홀카운티스쿨버스AI카메라장착 ‘STOP’ 무시하면무조건찍힌다 3학년과 6학년은 가장 큰 폭의 증가 세를 보였는데, 2022~2023 학년도 대 비숙달이상점수를받은학생비율이 두학년모두4%포인트씩상승해각각 48%와41%를기록했다. 고등학교 대수학의 경우 상승 폭이 3%포인트였으며, 숙달 이상 비율은 48%였다. 다른과목들의성적향상에도불구하 고 실력이 부진한 학생들의 그룹 역시 여전히컸다. 예를 들어, 고등학교 물리학에서 숙 조지아학생수학점수상승, 절반은 ‘낙제’ ◀1면서계속 달이상점수를받은학생비율은4%포 인트 상승한 61%를 기록했으나, 이는 39%의 학생이 숙달되지 못했음을 의 미한다. 고등학교 생물학은 3%포인트 오른 47%였고, 미국사는 39%가 숙달 이상을기록하며제자리걸음을했다. 뉴스ㆍ속보서비스 HiGood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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