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8월 18일 (화요일) A5 종합 의료용대마환자에직접배송해준다 조지아정부가의료용대마를환자자 택에 직접 배송을 허용하는 것을 골자 로하는제도개편을추진중이다. 조지아 주정부 산하 의료용 대마 접 근위원회(Georgia Access to Medical Cannabis Commission: GMCC)는 지 난13일열린회의에서현재 검토중인 의료용대마자택배송허용방안을공 개했다. 앤드루터니지GMCC사무총장은이 날“제품배송은의료용대마생산허가 를받은업체들이우체국이나민간배송 업체를 통해 환자 카드에 기재된 주소 로 등록 환자 본인에게 직접 배송하는 방식으로허용될예정”이라고밝혔다. GMCC는이날의료용대마를장기요 양시설에치료중인환자들에게도배송 할수있도록하는규정도 제안했다. GMCC 측은“시설 관계자가 공중보 건부를통해카드를발급받은뒤환자 를대신해제품을구매전달받을수있 다”고설명했다. 의료용대마제품을직접배송할경우 중도 제품 유출 위험은 물론 절도나 강 도 등의 보안 및 안전상의 위험도 줄일 수있을것으로GMCC는보고있다. 이 번배송개정안은올해7월1일부터시행 된조지아환자우선법이계기가됐다. 해당 법안은 의료용 대마 프로그램을 이용할수있는질환범위를크게확대 하고있다. 이에따라의료용대마환자등록규모 도7월1일3만4,042명에서8월5일기 준 4만5,336명으로 한달 만에 33%가 늘었다. 등록환자가 4만5,000명을넘게되면 서조지아의현행6개의료용대마생산 허가업체는각각조제판매소를한곳 씩추가로개설할수있게됐다. 현재조지아전역에는18개의료용대 마조제판매소가운영되고있다. 이날제안된의료용대마직접배송안 에대한공청회는 9월16일열린다. 이필립기자 7월부터조지아에서는의료용대마적용질환이 확대되면서 등록환자가 한달 새 1만1,000여명 이늘었다. <WABE> 대낮70대여성집에총격난사 대낮70대여성이살고있는주택에총 탄 수발이 발사되는 일이 벌어져 경찰 에수사에나섰다. 경찰은 일단 절도범의 소행으로 추정 하고있다. 17일WSB-TV에따르면사건은지난 15일정오께디캡카운티소재한주택 에서일어났다. 익명을 요구한 집주인인 78세의 여성 은“갑자기 침실을 향해 7발의 총탄이 날아들었다”고당시상황을전했다. 총격을 받은 침실은 연기가 자욱했고 창문과 방안의 가구, 장식품들이 부서 진채바닥에널려있었다. 피해여성은다행히부상을입지않았 지만충격에서벗어나지못한상태라고 경찰은전했다. 신고를받고출동한경찰은인근주민 이 확보한 영상을 바탕으로 용의자 검 거에나선상태다. 영상에는 인근 주택 마당을 가로질러 디캡서…침실에총탄7발 경찰“절도범소행추정” 헉!집 뒷마당서거대한흑곰이 ‘어슬렁’ 포사이스주택뒷마당에대형흑곰이 출몰해화제다. 17일 폭스5 뉴스에 의하면 포사이스 카운티소니마운틴인근지역한주택 뒷마당에 거대한 크기의 흑곰이 나타 났다. 집주인인마크히치콕은흑곰을발견 하자 카메라로 사진을 찍은 뒤 조지아 천연자연부(DNR)에신고했다. DNR 관계자는“곰을자극하지 말고 다른곳으로갈수있으니지켜보라”고 조언했고 문제의 흑곰은 조언대로 곧 사라졌다. 히치콕은뉴스와의인터뷰에서“문제 의곰은며칠전에와서새모이통을뒤 졌던녀석”이라고말했다. DNR은“집 주변에서 손쉽게 먹이를 구한 곰은 이후에도 같은 장소를 찿아 올 수 있고 사람도 무서워하지 않게 될 가능성이 있다”며 주민들의 주의를 당 부했다. DNR은 현재 조지아에서만 약 4,100 여마리의흑곰이서식하고있는것으로 추정하고있다. 이필립기자 달아나는 후드티를 입은 남성의 모습 이찍혀있는것으로전해졌다. 피해 주택에는 지난 6월 말에도 절도 범들이 무단 침입해 귀중품은 물론 금 고까지훔쳐간것으로확인됐다. 경찰은두사건이동일범소행으로추 정하고수사를진행중이다. 이필립기자 포사이스서…며칠새두번째 포사이스 한 주택 뒷마당에서 어슬렁거리는 거 대한흑곰. <폭스5뉴스> 주정부,관련제도개편추진중 법개정후등록환자급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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