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9월 4일 (금요일) 종합 A2 CLand부동산,신규에이전트교육강화 CLand부동산은라이선스를처 음 취득한 신규 에이전트의 성공 적인 현장 정착과 전문성 향상을 위해‘신규에이전트실무교육프 로그램’을더욱강화했다. 부속학교인 CRI(C Land Re- search Institute)에서는부동산라 이선스 취득 후 실제 에이전트 활 동을 시작하는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줄이고, 신규 에이 전트들이 보다 자신감 있게 실무 에적응할수있도록돕기위해실 시되어왔다. CRI 의교육은스티븐리대표의 강의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단순 한이론교육을넘어실제부동산 현장에서 필요한 업무와 실제 계 약서를 작성해보며, 항목별로 계 역서 내용을 검토하는 등 노하우 를폭넓게다루는실무중심프로 그램(Real Estate 101)으로 과정 이이뤄졌다. C Land 부동산은 특히 부동산 라이선스취득이에이전트커리어 의 완성이 아니라 실무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한 시작점이라는 데 교육의의미를두고있다. 강화된 이번 교육에는 총 5명의 신규에이전트가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실제 에이전트 업 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과 사례를 중심으로 질문과 의견을 나누며 적극적으로 교육 에참여했으며,종료후인증시험 을통과함으로모든과정을마쳤 다. C Land 부동산의 스티븐 리 대 표는부동산업계내에교육부재로 인해약화되어져가는전문성을높 이는목적으로 , 지속적인신입에 이젼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신 규 에이전트들의 올바른 실무 역 량을 높이는 동시에, 서로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며 업계가 함께 성 장할수있는전문적인부동산교 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 갈계획이라고밝혔다. ▶ 문 의=조 지 아 지 점(Du- luth): 2385 Satellite Blvd, Suite 100, Duluth, GA 30096 (전화: 404-913-5308),뉴저지 지점 (Palisades Park): 242BroadAve, Palisades Park, NJ 07650 (전화: 201-944-5353) 박요셉기자 신규에이전트5명교육수료 C Land부동산신규에이전트실무교육과정수료생들이스티븐리대표와함께했다. 공공공사로주택피해…4건중 1건만보상 공공사업으로 인해 주택이 피해 를 입어 보상 청구를 한 애틀랜타 주민4명중3명이보상을받지못 한것으로확인됐다. WSB-TV 채널2 액션 뉴스팀 이 정보공개청구를 토대로 확 보한 애틀랜타시 자료에 따르면 2018년부터 2025년 사이에 접수 된 주민들의 주택피해보상청구 575건 가운데 약 74%가 거부된 것으로나타났다. 보상을 청구한 주민 4명 중 1명 만이보상을받은셈이다. 방송은 사우스풀턴에 거주하는 한 80대여성주민의사례를전했 다. 이여성은자신의집근처에서진 행된 수도관 공사로 갑자기 수압 이 높아지면서 자신의 집으로 물 이밀려들어와수천달러상당의 피해를입었다. 이 여성은 애틀랜타시 수자원관 리국에 연락해 시에 피해보상을 청구하라는 안내를 받았지만 이 후청구는거부됐다. 통상 주택보험의 경우 정부기관 의 책임으로 판단되는 피해에 대 해서는 보상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이 피해 여성도 일부 수비리 만보험사로부터지급받는데그쳤 다. 주택 피해 뿐만 아니라 파손된 도로 등으로 차량이 피해를 입었 을 경우에도 시가 피해 보상을 하 는경우는극히적었다. 방송 보도에 따르면 2021년 이 후주민들이도로불량등으로차 량이 파손돼 시에 보상을 청구한 942건가운데약14%인139건만 이보상금이지급됐다. 이필립기자 애틀랜타시,보상청구74%거부 불량도로차량훼손14%만보상 1969년 샌프란시스코 조폐 국에서 만들어진 1센트 동전 가운데일부가최고60만달러 에달하는가치를지닌희귀동 전인것으로알려져관심을모 으고있다.집안의저금통이나 서랍속에오랫동안방치해둔 페니가뜻밖의‘횡재’가될수 도있다는것이다.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화제 가된동전은‘1969-S링컨메 모리얼 센트’로, 주조 과정에 서 발생한‘앞면 이중 주조 오 류’가 있는 동전이다. 희귀 동 전전문경매업체스택스바워 스갤러리스에따르면‘더블드 다이(DDO)’는동전제작과정 에서 주화의 디자인을 새기는 금형이원형틀로부터두번째 압인을받을때위치가정확히 맞지않아디자인일부가겹쳐 보이는현상을말한다. 특히1969-S링컨센트의경 우 앞면에 이 같은 오류가 나 타난 동전이 극히 적어 높은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스택 스 바워스는 전문 감정기관들 의 통계를 종합할 때 현재 알 려진 1969-S DDO 동전은약 50~60개에 불과한 것으로 추 정하고있다. 귀금속온라인거 래업체 SD 불리언도 1969- S DDO 링컨 페니를“링컨 페 니가운데가장유명한오류주 화”라고소개하면서가치가약 3만1,500달러에서 최고 60만 5,000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밝혔다. 따라서 집에 오래된 동전을 보관하고있다면 1969년에샌 프란시스코 조폐국에서 만들 어진페니가있는지살펴볼만 하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주조 된 동전은 발행 연도 아래에 ‘S’라는조폐국표시가있다. 집안에굴러다니는1센트 ‘횡재’될수도 69년제작희귀오류동전 이중주조페니50~60개뿐 최고가치60만달러까지 출생시민권 제한은 트럼프 행정 부가추진해온강력한이민정책의 핵심과제가운데하나다. 앞서트 럼프 대통령은 부모 가운데 최소 한 명이 미국 시민권자이거나 합 법적영주권자일경우에만미국에 서 태어난 자녀에게 자동으로 시 민권을부여하도록하는행정명령 을내렸다. 그러나연방대법원은지난6월6 대3으로 이 행정명령이 연방헌법 에 위배된다고 판결했다. 대법원 다수 의견은 이 조치가 미국에서 태어나거나귀화한사람에게시민 권을 부여하는 수정헌법 제14조 의 시민권 조항을 위반한다고 판 단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6 일 적용 범위를 좁힌 새로운 행정 명령을내놨다. 특히자녀에게미국시민권을취 득하게 할 목적으로 임신부가 미 국에입국해출산하는이른바‘원 정출산’을주요대상으로삼았다. 다만 이 행정명령 역시 현재 법원 에서 효력이 저지될 가능성이 남 아있다. 새행정명령은부모가미국내에 서외국정부를위해일하거나, 자 녀의 시민권 취득을 목적으로 사 기 또는 상업적 거래에 관여했거 나‘적성 외국인’으로 분류되는 경우 등에 해당 자녀의 시민권을 인정하지않는내용을담고있다. 자녀여권, 부모도 ‘이민신분증명’ ◀1면서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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