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9월 11일 (금요일) 종합 A2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를 맞 아프리미엄벌꿀전문기업‘허 니웨이(HONEYWAY)’가 오는 9월 26일까지‘추석 선물전 한 가위감사이벤트’를진행한다. 2005년부터 로열젤리, 프로폴 리스, 천연생꿀 등 다양한 벌꿀 제품을전문적으로선보여온허 니웨이는이번행사를통해가족 과친지에게건강과감사의마음 을 전할 수 있도록 주요 인기 제 품을특별가격으로구성했다. 이번 행사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제품은 USDA Organic 생 로열 젤리 300g이다. 정상가 1병 150 달러인 생 로열젤리는 4병 구매 시 600달러에서 480달러, 6병 은 900달러에서 675달러, 12병 은 1,800달러에서 1,260달러로 할인된다. 특히추석을맞아구매수량에 따라 추가 사은품도 제공된다. 생로열젤리6병구매시프로폴 리스 캡슐 90정(60달러 상당), ‘12병구매시프로폴리스캡슐 450정(250달러 상당)’이 증정 된다. 24병 구매 고객에게는 프 로폴리스 450캡슐과 로열젤리 360캡슐등총 450달러상당의 제품이추가로제공된다. 허니웨이의 또 다른 대표 상품 인 브라질 그린 프로폴리스도 특별프로모션에포함됐다.그린 프로폴리스 액상 4oz 제품은 6 병600달러, 12병960달러에판 매되며, 구매 구성에 따라 로열 젤리캡슐또는프로폴리스캡슐 등의 감사 사은품이 제공된다.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그린 프로폴리스 스프레이와 1oz 액 상제품도함께만나볼수있다. 명절 선물로 꾸준히 사랑받는 천연생꿀과 기능성 허니 제품도 특별 구성됐다. 생강, 시나몬 등 다양한 원료를 활용한 허니 제 품과천연생꿀을박스단위로구 매할경우추가제품을증정하는 ‘+2병’프로모션도 마련돼 가 족선물이나단체선물로활용하 기좋다. 허니웨이 관계자는“한가위는 평소감사했던분들에게마음을 표현하는 특별한 시기인 만큼, 단순한 가격 할인보다 받는 분 께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 는제품과풍성한사은품을함께 준비했다”며“부모님과가족, 가 까운지인들에게건강을생각하 는의미있는명절선물이되기를 바란다”고전했다. 이번 허니웨이 한가위 추석 특 별전은 9월 26일까지 진행되며, 일부사은품과프로모션제품은 준비된 수량에 따라 조기 종료 될 수 있다. 100달러 이상 구매 고객을위한무료배송또는사은 품혜택도마련돼있다. 허 니 웨 이 매 장 은 797 S. Midlothian Rd., Mundelein, IL 60060에 위치하고 있으며, 자 세한 행사 내용과 제품 문의는 847-668-9700 / 847-235- 6491 또는www.honeywayusa. com에서확인할수있다. 박요셉기자 “건강과감사의마음을허니웨이로선물하세요” 허니웨이,한가위특별프로모션 대량구매에최대450달러사은 애틀랜타협의회 자문위원들과 가족들은미주지역회의일정을마 친 후 자매결연 협의회인 민주평 화통일자문회의 강남구협의회를 방문했다. 양 협의회는 그동안 이 어온 우의를 다시 확인하고, 향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한 반도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국내외에서함께확산해나가기로 뜻을모았다. 이어 이경철 협의회장과 백현미 간사를 비롯한 약 30명의 애틀랜 타협의회 방문단은 9월 4일 경상 북도를 방문했다. 배용한 민주평 통 경북부의장, 유경상 민주평통 안동시협의회장은따뜻한환대로 애틀랜타협의회를맞아주었다.방 문단은경상북도청에서이철우경 상북도지사와 환담을 갖고 경상 북도와해외한인사회간교류확 대 및 협력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환담에는 이경철 협 의회장, 강남구협의회 강신용 회 장과 백현미 간사가 자리를 같이 했다. 이날 환담에서는 민주평통 애틀 랜타협의회와 경상북도 간 다양 한 분야의 교류 가능성을 비롯해 경북의 우수한 문화·역사·관광 자원을 해외 한인사회에 알리고 한미 간 민간교류를 확대하는 방 안등에대해의견을나눴다. 특히 이경철 애틀랜타협의회장은 경상 북도 해외자문위원으로서 해외 한인사회와경상북도를연결하는 가교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애틀랜타를비롯한미주한인사회 와 경북 간 실질적인 교류와 협력 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는 뜻 을밝혔다. 경상북도청 방문 이후 방문단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안동 하회마을을 찾아 한국의 전통문 화와 역사적 가치를 직접 체험했 다. 이어 민주평통 안동시협의회 와함께만찬및교류의시간을가 지며양협의회간우호와협력관 계를더욱공고히했다. 9월 5일에는 영주를 방문해 윤 옥식 민주평통 영주시협의회장의 환대를 받으며 영주시의 역사와 문화, 주요 관광자원을 둘러봤다. 이어 영덕을 방문해 신명종 민주 평통영덕군협의회장과만나지역 간교류와협력방안에대해의견 을 나누고 지역의 주요 명소를 탐 방했다. 9월 6일에는문경을찾아 김학홍문경시장과이석동민주평 통문경시협의회장의환대를받았 다. 방문단은 문경새재 일대를 탐방 하며 문경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 를 체험하고, 지역사회와 해외 한 인사회 간 교류 가능성을 모색하 는시간을가졌다. 이번경북방문 은 단순한 문화·관광 교류를 넘 어 해외 한인사회와 국내 지방자 치단체및민주평통지역협의회가 상호이해와협력을넓히는계기가 됐다는점에서의미가컸다. 이경철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 회장은“이번 미주지역회의를 통 해 해외 자문위원으로서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역할과 책임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있었다”며“자매결연협의회인 강남구협의회와의만남은물론경 상북도와안동,영주,영덕,문경을 방문하면서 국내 협의회 및 지역 사회와의 소중한 인연을 더욱 발 전시킬수있는뜻깊은시간이됐 다”고말했다. 애틀랜타평통, 미주지역회의이어경북방문 ◀1면서계속 경상북도문경시를방문한애틀랜타평통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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