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9월 29일 (화요일) 애틀랜타에 2년 만에 자이언트 판다 가돌아왔다. 애틀랜타동물원은 27일보도자료를 통해“판타수컷‘핑핑(Ping Ping)과암 컷푸솽(Fu Shuang)이일요일새벽‘페 덱스 판다 익스프레스 기를 타고 애틀 랜타 공항에 도착해 동물원으로 무사 히이송됐다”고발표했다. 각각6살과5살인핑핑과푸솽의도착 으로 애틀랜타 동물원은 약 2년 간 이 어진 판다 공백기를 끝내게 됐다. 판다 는 1999년부터 애틀랜타 동물원을 대 표하는인기동물로사랑을받아왔다. 다만핑핑과푸솽을관람객들이바로 볼수있는것은아니다. 동물원 측은“두 판다가 새로 조성된 생물보호구역에서약한달동안통상 적인검역및격리기간을거치게된다” 고밝혔다. 핑핑과푸솽에대한일반공개일정은 추후발표된다. 애틀랜타동물원은이번판다도입과 함께중국야생동물보호협회와자이언 트 판다 보전을 위한 새로운 10년간의 국제공동연구협약도시작한다. 한편애틀랜타주류방송과언론들은 이번 핑핑과 푸솽의 애틀랜타 새벽 도 착을 실시간으로 중계하는 등 큰 관심 을보였다. 이필립기자 A3 종합 2년만의판다복귀에애틀랜타 ‘들썩’ 핑핑·푸솽,일요일새벽공항도착 주류방송들실시간중계‘큰관심’ 미션아가페(대표이은자)가중남미선 교 일환으로 온두라스 지역 학생들을 위한점심급식을제공하기시작했다. 미션아가페에따르면이번점심급식 제공은 온두라스 농촌지역 소재 기독 교 학교인 호산나 학교 학생들을 대상 으로지난9월21일부터시작됐다. 이 학교에는 114명의 재학생과 12명 의교사와함께3명의교직원이학교운 영을맡고있다. 미션아가페관계자는“지난8월온두 라스를 방문한 단기 선교팀이 호산나 학교 측과 면담을 갖고 학생들의 영양 실조와 경제적 어려움을 확인한 뒤 급 식제공을하게됐다”고설명했다. 미션아가페측은 급식제공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경우 보다 양질의 급식을제공한다는방침이다. 호산나 학교의 박희성 선교사는“앞 으로도 미션 아가페와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에 힘쓰겠다” 고말했다. 현재미션아가페는온루라스외에도 페루와쿠바등중남지지역국가를상 대로선교활동을진행하고있다. 제인김기자 중남미농촌학생에사랑을전하다 미션아가페,온두라스서점심급식 미션아가페가제공한점심을먹고있는온두라 스호산나학교학생들. <사진=미션아가페> 27일새벽전용기를타고애틀랜타공항에도착한핑핑과푸솽. 일반공개일정은추후발표된다. <청두자이언트판다연구소제공> 송명숙원장은“어르신들이프로못지 않은 열정과 실력을 보여주셨다”고 감 사를전했고조우성상무도“청솔의자 랑인 이벤트는 늘 새롭고 독창적이고 재미와감동이있다”고말했다. 청솔시니어복지센터측은다양한이 벤트와 프로그램 개발은 물론 데이케 어와홈케어, 노인아파트, 소셜업무등 시니어 생활 전반에 관란 업무와 정보 제공을이어간다는계획이다. 각색부터연출까지…동극으로한가위무대달궜다 ◀1면서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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