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9월 30일 (수요일) 종합 A2 ▲모집분야: 영상편집 ▲응시자격: 취업에 결격사유가 없을 것 ▲지원서류: 이력서(영문 또는 한글) 및 자기소개서 ▲지원방법: 이메일 (m.ekoreatimes@gmail.com ) ▲전형방법: 서류심사 후 면접 ▲문의: 770-622-9600 ▲팩스: 770-622-9605 미주한인 1등 신문 한국일보 애틀랜타가 인재를 구합니다 진취적이고 활동적인 분이라면 누구나 지원하실 수 있습니다. 한국일보를 통해 미래의 꿈을 펼쳐 보십시오. 구 인 조지아를포함동부해안과걸프연안 에 아직 단 한 차례도 허리케인 위협이 없는 등 이례적인 조용한 허리케인 시 즌이이어지고있다. 이에따라해당지 역주민들은오히려언제허리케인이닥 칠 지 몰라 긴장하는 분위기라고 AJC 가 29일전했다. 기상 전문가들은 올해 아직 허리케인 위협이없는이유로강력한엘리뇨가대 서양의 열대성 폭풍 발달을 억제하고 있기때문으로분석하고있다. 엘니뇨는남미연안태평양의해수온 도가 비정상적으로 높아지면서 발생 하는 기상현상이다. 국립해양대기청 (NOAA) 자료에따르면올해이지역의 수온은역대최고수준을기록중이다. 엘리뇨 외에도 대서양 상공의 건조한 공기와해안지역의장기간에걸친높은 습도도요인으로꼽히고있다. AJC는“기상학자와허리케인전문가 들은일단이러한상황이 11월말허리 케인시즌이끝날때까지이어질가능성 이있다고보고있다”고전했다. 하지만‘정중동’의 모습도 포착된다. 일부 기상 전문가들이 예상하지 못한 돌발허리케인가능성을경고하고있기 때문이다. 서배나 지역 기상 연구가 척 왓슨은 AJC와의 인터뷰에서“단 하나면 충분 하다”며1992년사례를거론했다. 당시에도 이례적인 조용한 허리케인 시즌을 보였지만 8월 발생한 카테고리 5등급 허리케인 앤드류로 인해 플로리 다남부가초토화됐다. 조지아 해안지역 당국도 최근 조용한 허리케인시즌에대한보도가늘어나자 역으로주민들에게대비태세유지를당 부하고있다고AJC는전했다. AJC 는 또“조지아 해안지역 주민들 은요즘‘H’단어를입에올리는것조차 꺼리고있다”면서“허리케인애기를꺼 내면 귀를 막거나 괜히 그런 말을 하면 불운이온다며핀잔을준다”며현지분 위기를전했다. 이필립기자 허리케인시즌맞아?…조용한조지아‘정중동’ 전문가들“강력한엘리뇨가억제” 주민들되레불안…당국대비강조 조지아최근 10년새낙뢰로 8명사망 최근10년동안조지아에서낙뢰로모 두8사망한것으로조사됐다. 국립기상청 자료에 따르면 2016년부 터 2025년사이전국에서낙뢰로사망 한사람은모두196명에달했다. 주별로는 플로리다가 51명으로 압도 적으로많았고이어텍사스 21명, 앨라 배마와노스캐롤라이나각 11명, 콜로 라도9명순을보였다. 조지아는 이들 주에 이어 6번째로 많 은사망자수를기록했다. 국립기상청은“뇌우가 발생하면 야외 에서는안전한장소가없다”면서“즉시 튼튼한 건물 안이나 지붕과 문이 완전 히갖춰진차량내부로피할것”을당부 했다. 이필립기자 전국여섯번째…플로리다51명최다 최근 10년동안전국적으로낙뢰로인해 196명 이숨졌다. <셔텨스톡이미지> 2018년허리케인마이클이10월8일과10일사이에발생해플로리다지역에큰피해를남겼다.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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