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10월 6일 (화요일) 애틀랜타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가 주관한‘제4회 재정 콘서트(Financial Concert)’가 조지아주 둘루스 그레이 스홀에서 개최되어 학자금, 은퇴, 절세 등한인가정을위한핵심자산관리전 략을심층적으로다뤘다. 유튜버‘머니코치조이’조이킴호스 트의사회로문을연이번재정콘서트 는 분야별 금융 전문가들이 릴레이 강 연을 펼치며 현지 한인 동포들의 뜨거 운관심을모았다. 첫순서로나선미국공인학자금재정 전문가소피아리전문가는‘대학학자 금과자녀저축플랜’을주제로강연을 진행했다. 리 전문가는“대학 진학 시 등록금외에도교재비, 교통비등부대 비용부담이상당하다”며, 조지아주거 주학생의타주(캘리포니아등) 진학사 례 및 학교별 예상 비용을 슬라이드로 비교 제시하고 실질적인 학자금 준비 가이드라인을설명했다. 이어 수학박사(PhD) 출신 재정 전문 가 오명근 박사는‘소셜시큐리티와 생 명보험’에대해발표했다. 오박사는급 여에서 원천징수되는 사회보장세(So- cial Security Tax) 6.2% 등 제도적 구 조를 짚은 뒤, 기대수명이 늘어난 현대 사회에서 늦지 않게 자산 포트폴리오 를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변액유니버설생명보험(VUL·Variable Universal Life) 등보장과투자기능을 결합한 금융 상품의 구조와 보험 인수 심사(Underwriting) 기준, 유병력에 따 른보험료(Premium)산정방식등을구 체적으로설명했다. 이번콘서트는이밖에도안종숙메디 케어전문가의‘메디케어2027동향’, 정구민 한미은행 부행장의‘새롭게 변 화된SBA(미국중소기업청) 론’, 김수 영 귀넷카운티 재산세 평가위원의‘조 지아부동산동향과투자전망’, 지니 오은퇴플랜전문가의‘2026-2027절 세플랜준비’등각분야전문가들의실 전강연으로이어졌다. 제인김기자 A3 종합 “학자금부터은퇴·절세까지한눈에” 애틀랜타한인상공회의소 둘루스서‘제4회재정콘서트’성료 전문가6인릴레이‘재정콘서트’현장 유류세한시적면제조치로조지아개 스값이비교적큰폭으로떨어졌다. 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5 일 오전 기준 조지아 개스값은 레귤러 기준 갤런당 평균 3.86달러를 기록 중 이다. 일주일전과비교해서 33센트낮 은수준이다. 미전국개스값은지난일 주일 동안 평균 11센트 하락한 갤런당 4.36달러를기록했다. AAA는“국제원유가하락과 조지아 주정부의 유류세 일시 중단이 일반 개 스값을낮추는데도움이되고있다”고 분석했다. 전국개스값은지난달을고점으로점 차하락하기시작했다. 9월 전국 월평균 개스값은 갤런당 4.33달러로 2023년 9월에 기록한 종 전 최고 가격인 3.83달러보다 50센트 높았다. 국제 원유가격도 배럴당 90달 러초반대로하락한상태다. 이필립기자 유류세면제일주일 … 개스값큰폭하락 갤런당3.86달러…33센트↓ 조이킴호스트(유튜버머니코치조이)가둘루스 그레이스홀에서 열린 ‘제4회 재정 콘서트’에 서개회사를하며행사의시작을알리고있다. 둘루스그레이스홀에서열린‘제4회재정콘서트’현장에서한인동포들이객석을가득메운가 운데행사가진행되고있다. 망명신청자의EAD갱신또는연장수 수료도 275달러로 변동이 없다. H.R.1 자체가이항목에대해서는물가연동인 상을규정하지않았기때문이다. 가석방 신분자의 EAD 갱신·연장, TPS신분자의EAD갱신·연장및재가 석방(re-parole) EAD 수수료 역시 각 각 280달러로 유지된다. 특별이민청소 년(SIJ) 관련 I-360수수료도250달러, I-94 관련이민수수료역시 24달러로 변동이없다. 이들항목가운데일부는 3.36%의물가상승률을적용하면금액 자체는 올라가지만 법에 따라 10달러 단위아래를버리는방식으로계산하기 때문에실제납부액에는변화가없다. 새수수료가적용되는기준은신청서 이민국신청수수료또오른다 ◀1면서계속 가 USCIS에 도착하는 날짜가 아니라 우편소인날짜다. USCIS는 10월16일 이후 소인이 찍힌 해당 이민 신청에는 반드시 새로운 수수료를 납부해야 한 다고밝혔다. 새수수료보다적은금액 을제출할경우신청서는거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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