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10월 7일 (수요일) 조지아남부조용한소도시에서발생 한 총격사건으로 37명의 사상자가 발 생했지만 사건 발생 이틀이 지나도 용 의자 체포는 물론 용의자 윤곽도 파악 되지못하고있다. 지날일요일인 4일새벽둘리카운티 비엔나에서발생한총격사건을수사중 인 조지아 수사국(GBI)는 6일 오전 현 재총격동기는물론 용의자및용의자 수조차 특정하지 못한 채 수사를 이어 가고있다고AP가전했다. AP가 둘리 카운티 당국과 GBI 발표 및 주민들과 인터뷰를 종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이번 사건에서는 50발 이넘는 총격이발생한것으로전해졌 다. 그러나당국은총격범이한명인지혹 은 여러 명인지도 공개하지 않고 있고 총격동기도밝히지못한상태라는것. 35명의 부상자 중 총상으로 인한 부 상자가몇명인지도아직까지확인되지 않은것으로전해졌다. 지금까지 GBI가 발표한 내용은 성이 같은 두 사망자가 친척관계로 보이지 않는다라는것이전부다. GBI 는5일오후언론의질문에“추가 로공개할새로운정보가없다”는입장 만밝힌상태다. 한편홈커밍행사에참석했던한주민 은현지TV와의인터뷰에서“처음에는 모든 게 평화로워 보였지만 갑자가 총 알이 사방으로 날아다니기 시작했다” 며당시상황을전했다. 이어 이 주민은“딸과 다른 아이들을 찾기위해뛰어다니던중총에맞은아 이들이 바닥에 쓰러져 있는 모습을 목 격했다”며“정말 무섭고 끔찍했다”고 말했다. 이필립기자 A3 종합 뉴스ㆍ속보서비스 HiGoodDay.com 사상자가37명인데…비엔나총격사건용의자‘오리무중’ 사건발생이틀…수사진전없어 당국,총상환자수도파악못해 2년만에애틀랜타에다시돌아온자 이언트 판다의 일반 공개일이 정해졌 다. 애틀랜타 동물원은 6일“11월 6일을 판다데뷔데이로정했다”면서“이날부 터일반관람객들이한달간의검역기간 을끝낸핑핑과푸솽두판다를 만날수 있다”고발표했다. 발표에따르면동물원측은핑핑과푸 솽을 맞이하기 위해 새로운 판다 보금 자리인아더M블랭크그로브에600만 달러를투입해전면적인리노베이션을 실시했다. 새 보금자리에는 등반 시설과 연못, 수생식물을 갖춘 수경시설이 마련됐 고대형조형물도들어선다. 리노베이션비용은아서M블랭크패 밀리 재단과 우드러프 재단 등이 후원 한것으로알려졌다. 애틀랜타 동물원에서 생활했던 기존 판다 4마리는 대여기간이 만료되면서 지난2024년중국으로돌아갔다. 그러나 지난달 27일 각각 6살과 5살 인 핑핑과 푸솽의 도착으로 애틀랜타 동물원은약2년간이어진판다공백기 를끝내게됐다. 이필립기자 새판다 ‘핑핑·푸솽’ 내달 6일첫일반공개 애틀랜타동물원, 한달검역거쳐 600만불들여새보금자리마련 지난달27일도착한판다핑핑과푸솽이내달6일일반에게첫공개된다. <애틀랜타동물원제공> 이어 에벤실버타운의 지난 3년을 돌 아보는입주민들의소감이이어졌다. 2 년전남편과함께입주했다는한입주 민은“처음이곳에왔을때는낯설고쓸 쓸하기도 했지만, 다채로운 프로그램 과 따뜻한 보살핌 덕분에 새로운 희망 과기쁨을얻었다”며“지금은4배로늘 어난입주민들과한식구처럼의지하며 행복한 노년을 보내고 있어 진심으로 감사하다”고소회를밝혔다. 제임스전대표는기념사에서“지난3 년 동안 어르신들을 단순히 웃게 만드 는존재가아니라, 흰머리카락속지혜 를 담은 귀한 분들로 여기며 부모님과 친족을 대하는 마음으로 모시기 위해 노력해왔다”며“보내주신성원에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에 색 깔을 입히고 따뜻한 유대감을 나누는 든든한 보금자리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포부를밝혔다. 한편, 고향을떠난어르신들에게정서 적 유대감과 필요한 돌봄을 제공하기 위해설립된에벤실버타운은이번 3주 년행사를통해설립이념인‘따뜻한지 지와 돌봄’의 가치를 재확인하며 행사 를성황리에마무리했다. “어르신들께잊지못할추억과희망을” ◀1면서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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