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10월 10일 (토요일) 종합 A2 트럼프 행정부의 대대적인 이민단속 과정에서 연방 국경순찰대 요원 의 총 격을받고7곳에총상을입었던시카고 여성이사건발생 1년만에연방정부를 상대로소송을제기했다. 특히당시연 방정부는이여성이차량으로연방요원 을공격해정당방위차원에서총격이이 뤄졌다고주장했지만,이후공개된보디 캠 영상과 감시카메라 영상, 탄도 분석 결과는 이 같은 설명과 배치되는 정황 을보여논란이커지고있다. ABC뉴스에 따르면 시카고의 몬테소 리학교보조교사인미시민권자마리마 르마르티네스(31)는지난5일연방정부 를상대로시카고연방법원에소송을제 기했다. 사건은지난해 10월4일시카고 에서트럼프행정부의대규모이민단속 작전인‘오퍼레이션 미드웨이 블리츠’ 가진행되던중발생했다. 당시 마르티네스는 연방 세관국경보 호국(CBP) 소속찰스엑섬요원이탑승 한 차량을 발견하고 뒤따르며 주변 사 람 들에게 이민단속 요원이 있다는 사 실을알리고있었다.이후마르티네스의 닛산 로그와 요원들이 타고 있던 셰보 레타호가충돌했고, 엑섬이차량에서 내려총격을가했다. 소송에 따르면 엑섬은 차량에서 내린 지2초도되지않아별도의구두명령이 나경고없이자신의글록47권총을마 르티네스의차량을향해5차례발사했 다. 마르티네스 측이 의뢰한 총격 재구 성분석에서는처음3발이차량앞유리 창을뚫었고네번째총알은앞쪽조수 석창문, 마지막다섯번째총알은뒤쪽 조수석 창문을 관통한 것으로 분석됐 다. 5발의총격으로마르티네스의몸에는 모두 7곳의총상이발생했다. 마르티네 스 측 변호인들은 특히 마지막 총격에 주목하고 있다. 총알이 차량 뒤쪽 조수 석창문을통해들어왔다는것은엑섬 이마르티네스차량의뒤쪽에서도총을 쐈음을의미하며, 따라서마르티네스가 차량을몰아요원에게돌진하고있어생 명의 위협을 느꼈다는 엑섬 측 설명과 맞지않는다는주장이다. 마르티네스의 변호사 크리스토퍼 파 렌테는엑섬이사건직후FBI에마르티 네스가 차량을 자신에게 곧바로 몰고 왔으며,차량앞에서5발을발사했고자 신이더이상차량진행방향에있지않 게되자총격을중단했다고진술했지만 객관적증거와일치하지않는다고주장 했다. ABC뉴스가 앞서 공개된 보디캠 과 여러 감시카메라 영상을 분석한 결 과에서도 마르티네스가 연방 요원들의 차량을 들이받는 장면은 확인되지 않 았다. 오히려연방요원이탄차량이마 르티네스의 차량 쪽으로 방향을 틀어 충돌한뒤요원이빠르게총격하는모 습이나타났다고ABC는보도했다. 이민요원총격피해시민권자소송 시카고이민단속작전중 차량향해5차례발포돼 “뒤에서도총쐈다”주장 정당방위발표신빙성논란 생활가전브랜드쿠쿠(CUCKOO)가미국시장진출및미 주법인설립10주년을맞아대대적인고객감사사은축제 를진행한다고밝혔다. 쿠쿠는 10월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10주년기념전 상품10%할인프로모션‘을펼친다. 이번프로모션은대표품목인전기밥솥부터각종주방용 품, 내솥액세서리까지폭넓게 적용되어소비자들이 합리 적인가격에쿠쿠의프리미엄가전을경험할수있도록구 성됐다. 단리퍼비시(Refurbished) 제품및쿠쿠렌탈등일 부제품제외된다. 이와함께총 10가지인기제품을증정하는 10주년기념 기브어웨이(Giveaway) 이벤트를공식인스타그램에서펼 친다. 쿠쿠아메리카이원준법인장은“지난 10년간미국소비 자들의뜨거운성원과신뢰덕분에쿠쿠가북미시장을대 표하는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었다”라며, “이번 10주년축제와전상품 10%할인프로모션을통해 고객들에게감사의마음을전함과동시에, 앞으로도혁신 적인 기술력과 차별화된 디자인을 바탕으로 북미 고객들 의삶의질을높이는프리미엄생활가전기업으로서의입 지를더욱공고히해나갈것”이라고전했다. 웹사이트: cuckooamerica.com 쿠쿠미국법인 10주년 ‘10%할인’ 축제 8 ~12일5일간프로모션…고객감사사은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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