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10월 10일 (토요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최대 두 차례 조지아를 방문하 는방안을검토중이라고 AJC가보도 했다. 강성 지지층 결집을 노리는 공화 당후보에게힘을실어줄수있지만중 도층표심을확보하려는후보에게는부 담이될수있다는분석이나온다. AJC는트럼프대통령의방문계획을 알고있는익명의공화당관계자3명의 말을빌어“트럼프대통령이선거전조 지아에서 두 차례 유세에 나설 가능성 이있다”고8일전했다. 다만이들공화당관계자에따르면방 문 일정과 장소,구체적인 행사 내용은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조지 아방문시어떤후보와유세에나설지 도아직알려지지않았다. 트럼프의조지아방문에대해공화당 주요 후보 캠프의 반응은 엇갈릴 것으 로AJC는분석했다. AJC는먼저공화당주지사후보인릭 잭슨은트럼프방문이부담이될수있 다고봤다. 잭슨은공화당경선에서승리한이후 과거자신의모델이었던트럼프와는거 리를두는데주력하고있다. 잭슨은 6일 벌어진 민주당 키샤 랜스 바텀스후보와의첫토론회에서트럼프 대신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를 자신의 정치적 모델로 제시했다. 당시 잭슨은 “나는브라이언켐프가그랬던것처럼 누구에게든 맞설 것”이라며 중도층 표 심확보에나섰다는평가를받았다. 반면민주당현역존오소프에맞서연 방상원의원에도전하는공화당마이크 콜린스는 트럼프 방문에 기대를 보일 것이라는평가다. 콜린스는 자신을’MAGA 마이크’라 고 부르며 트럼프 정책에 대한 지지를 거듭 확인해 왔다. 모든 여론조사에서 오소프에 뒤지고 있는 콜린스는 트럼 프 핵심 지지층이 적극 투표에 참여하 면지지율격차를줄일수있을것으로 기대하고있다. 이필립기자 앰트랙 직원 건강보험을 겨냥한 대규 모 의료보험 사기 공모에 가담한 한인 물리치료사가연방법원에서실형을선 고받았다. 연방검찰 뉴저지 지검에 따르면 뉴욕 주 플러싱에 거주하는 이재관(42)씨는 8일 뉴저지 연방법원에서 징역 15개월 과보호관찰2년을선고받았다. 법원은 이씨에게 배상금 84만1,666달러도 지 급하도록명령했다. 이씨는2022년1월부터6월까지실제 제공되지않았거나의학적으로불필요 한의료서비스를앰트랙건강보험에허 위 청구하는 사기 공모에 가담한 혐의 로 지난 5월 유죄를 인정했다. 검찰에 따르면이씨는자신의물리치료사면허 와 사업체 은행계좌를 허위 청구에 사 용하도록 허용하고 그 대가로 수익 일 부를받았다. 공범들은 앰트랙 직원들에게 현금을 지급하고 이들의 개인 정보와 보험 정 보를 이용해 허위 청구를 제출한 것으 로 조사됐다. 전체 사기 사건에서 앰트 랙 건강보험이 지급한 허위 보험금은 1,100만달러를넘었으며, 이씨와관련 된 청구액은 84만1,666달러로 집계됐 다. 이번사건으로총19명이기소됐으며, 모두 의료사기 공모 혐의에 유죄를 인 정했다. 이번 수사는 앰트랙 감사관실 특별수사요원들과앰트랙경찰이진행 했다. 황의경기자 A3 종합 www.higoodday.com 인터넷으로보는 애틀랜타지역소식 트럼프,선거전조지아온다…공화후보들셈법복잡 AJC “최대두차례방문가능성” 잭슨-중도층표심공략에부담 콜린스-마가지지층결집기대 1천만불보험사기연루한인실형 앰트랙직원보험허위청구 징역15개월·84만불배상 중간선거를앞두고트럼프대통령이최대두차례조지아방문을검토하면서공화당잭슨주지사후 보와콜린스연방상원의원후보의반응은엇길리고있다. 이를 위해 현대 트랜시스는 기존 2개 생산시설의설비개선과 제3공장신축 에나선다는방침이다. 현재 웨스트포인트 공장에 약 1,250 명을 고용하고 있는 현대 트랜스시는 이번투자로 320명을추가로고용하게 될것으로전해졌다. 추가채용은행정직과관리직, 생산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뤄질 것이라고 주정부관계자는전했다. 현대트랜시스, 공장대대적확장 ◀1면서계속

RkJQdWJsaXNoZXIy NjIxMj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