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메이컨인근소재롱혼스테이크 하우스 식당을 방문한 고객들이 홍역 집단감염에 노출됐을 가능 성이제기됐다. 조지아 공공보건부(DPH)에 따 르면주보건당국이이달초메이 제11725호 ekoreatimes SE Daily News Atlanta Service Company. 320 Maltbie IND. Dr. Lawrenceville, GA 30046 www.Koreatimes.com Tel 770-622-9600 Fax 770-622-9605 email:ekoreatimes@gmail.com 애틀랜타 The Korea Times www.Koreaties.com www.higoodday.com 2026년 10 월 21일 (수) A 조지아홍역집단감염노출비상 확진자축제행사인근식당방문 ■연방하원민주유리 19일쿡폴리티컬의판세분석 에따르면연방하원 435석가운 데 공화당은 171석이 확실시되 고, 16석도 추가로 확보할 가능 성이 높은 것으로 분류됐다. 민 주당은 185석이확실시되고, 17 석을더확보할가능성이높다고 봤다. 민주당입장에선이미202석이 당선 안정권으로, 16석만 더 추 가하면다수당지위를탈환하는 데필요한 218석을채우는셈이 다. 공화당으로선 187석이 당선 안정권이며, 다수당지위를유지 하는데31석이더필요하다. 어느 후보도 안정권으로 분류 되지 않은 46개 선거구가 양당 이 다수당 쟁탈전을 벌일 접전 지역으로 분류됐다. 공화당이 다소 유리한 선거구 13곳, 민주 당이 다소 유리한 선거구 12곳, 그리고 한 치 앞을 가늠하기 어 려운백중세가21곳이다. 민주당이 유리해진 것은 이같 은 46개 접전 지역 중 34곳(약 74%)이 현재 공화당 의원이 현 역인지역이기때문이다. 나머지 12곳은 민주당의 수성 지역이 다. 공화당이 그만큼 민주당에 의석을빼앗길확률이높아진셈 이다. 민주당은 46개 접전지 중 약 3분의 1인 16곳만 이겨도 다 수당이될수있다. 워싱턴포스트(WP)는“중간선 거가 가까워지면서 정치적 환경 은민주당에점점더유리해지고 공화당에는 암울해지는 것으로 보인다”며“경쟁이 치열한 선거 구가 많아지면서 한때 공화당의 승리가 확실한 것으로 여겨졌던 지역까지 (접전지가) 확대됐다” 고짚었다. ■상원도경합주경쟁치열 최근 전국 여론조사에서 민주 당이연방하원선거지지율에서 공화당을상당한격차로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공화당이 다수당을 유지하고 있는 연방상 원에서도 주요 경합주의 경쟁이 치열해지고있다. 4면에계속 연방의회 권력 지형‘요동’…“민주 유리, 공화 암울” ■중간선거D-13연방의회판세분석 하원 46곳 접전… 민주 202·공화 187 안정권 민주, 공화에 8%p 앞서… 상원도 접전지 확대 경제·물가 등 불만 확산… 트럼프 지지율 최저 오는11월3일실시되는중간선거가이제2주일앞으로다가온가운데연방하 원의다수당경쟁에서민주당이공화당보다한층유리한고지에올랐다는분 석이제기됐다. 또도널드트럼프대통령의국정수행지지율이집권2기들어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연방상원도 접전지가 확대되고 있어 이번 선거를 통해연방의회권력지형이요동칠전망이다. 컨에서 확인된 홍역 확진자의 이 동경로를추적하던중, 해당환자 가 홍역 전염력이 있는 상태에서 메이컨 인근 페리의 롱혼 스테이 스하우스 식당을 방문한 사실이 확인됐다. 보건당국은이에따라10월 7일 오후7시부터 10시 사이 해당 식 당을 방문한 주민들에게 홍역 예 방접종 여부를 확인할 것과 홍역 관련 증상이 나타나는지 여부를 주의깊게살펴볼것을권고했다. 특히 해당 식당은 당일 조지아 내셔널 페어 행사가 개막된 조지 아 내셔널 페어 그라운드에서 불 과몇마일떨어진곳에있어파장 이예상된다. 이필립기자 ‘투표가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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