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10월 21일 (수요일) 종합 A2 선거약 2주를남겨놓고조지아주지 사 선거가 초접전 양상을 이어가고 있 다. AJC가 조지아대(UGA) 공공국제관 계대학에의뢰해지난10월7일부터15 일까지조지아유권자 1,000명을대상 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공화당 릭 잭슨후보는46%, 민주당키샤랜스바 텀스 후보는 45%의 지지율을 기록했 다. 아직 후보를 결정하지 못했다고 답한 유권자는 8%였다. 이번여론조사표본 오차는±3.1%포인트다. 두 후보는 자당 지지자로부터는 압도 적 결집을 이끌어 냈다. 잭슨은 공화당 지지자의94%,바텀스는민주당지지자 의93%의지지를받았다. 이에 따라 무당층 선택이 선거결과 를 좌우할 가능성이 나온다. 무당층에 서는 바텀스가 43%의 지지율로 38% 의잭슨을5%포인트앞섰다. 무당층의 18%는아직지지후보를정하지못했다 고답했다. 인종과 세대별 전통적인 지지성향도 다시한번확인됐다.백인유권자의66% 는 잭슨을, 흑인유권자의 88%는 바텀 스를 지지했다. 연령별로는 30세 미만 유권자의 66%가 바텀스를, 65세 이상 유권자의58%가잭슨을선택했다. 정당별 유권자의 투표 의지는 민주당 지지층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민주당 지지자의 68%가이번선거에대해‘매 우열성적’이라고답한반면공화당지 지자중같은응답을한비율은 48%에 그쳤다. 흑인유권자 투표 열기도 백인보다 높 았다. 흑인유권자의 63%가 이번 선거 에‘매우열성적’이라고답했지만백인 유권자는48%만이같은대답을했다. 조지아에서는지난2002년선거이후 공화당이 주지사직을 독점해 오고 있 다. 한편 이번 여론조사는 2022년 본선 거, 2024년 본선거 또는 2026년 주 전 체예비선거가운데최소한차례이상 투표한경험이있고, 2026년11월본선 거에반드시또는 투표할가능성이높 다고답한유권자를대상으로전화응답 방식으로이뤄졌다. 이필립기자 무당층유권자가주지사선거가른다 AJC여론조사…잭슨46%·바텀스45% 무당층18%“지지후보아직못정해” 조지아북서부지역에서20일새벽규 모 2.2 지진이발생했다. 이번지진으로 인한피해는보고되지않았다. 국립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 날오전5시26분께메리웨더카운티론 오크 남서쪽 약 6마일 지점에서 규모 2.2 지진이관측됐다. 진원깊이는지하 약1마일로확인됐다. 통상 규모 2.2 지진은 경미한 수준으 로분류된다. 진원지 인근 주민들은 짧은 진동이나 창문과 식기 등이 흔들리는 현상을 느 낄수있지만대부분은지진발생자체 를감지못할수도있다. 실제 USGS는“20일 오전 현재 지진 을체감했다는주민신고는접수되지않 았다”고밝혔다. 이번 지진은 올해 조지아에서 보고된 일곱번째 지진이다. 가장 최근 보고된 지진은지난8월24일조지아북서부차 투가 카운티에서 발생한 규모 2.1 지진 이다. 이필립기자 조지아또지진…올해일곱번째 20일새벽규모2.2…메리웨더카운티 미주발달장애선교단더숲(The SOOP) 산하숲속작은도서관이주관한‘가을숲낭만카페’연례음 악회가지난18일오후스와니주안에교회에서열려장애인과이웃이소통하고이해하며섬기는시간 을가졌다. 음악회후참석자들이한자리에모였다. 박요셉기자 더숲, ‘가울숲낭만카페’음악회열어 선거약 2주를남겨놓고조지아주지사선거가 초접전양상을이어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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