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4년 12월 12일 (목요일) A5 종합 연방상원이티파니존슨(37)조지아북 부연방지방법원판사지명자를최종인 준했다. 연방상원은 9일 조 바이든 대통령에 의해 지명된 존슨 지명자에 대한 인준 을승인했다. 공화당 의원들이 반대했지만 민주당 과 무소속 의원들의 찬성으로 인준 절 차는순조롭게진행됐다고의회관계자 는전했다. 2017년부터조지아연방북부지구검 사로 재직해 온 존슨은 바이든 대통령 에 의해 지명된 다섯번째 조지아 판사 이자 북부지원 세번째 판사로 기록됐 다. 프리스턴대와 웨이크 포레스트 법 학대학원에서 학위를 받은 존슨은 연 방 검사 전에는 애틀랜타의 파커 허드 슨 레이니어 앤 돕스 법률회사에서 소 송변호사로활동했다. 조지아 북부 연방지원은 조지아 북부 지역 46개 카운티를 담당하게 되며 애 틀랜타와 로마, 뉴난, 게인즈빌에 법원 을두고있다. 존슨은인준승인후언론의논평요청 에응하지않았다. 앞서 9월 상원 법사위 청문회에서 존 슨은연방판사지명을“삶의가장영광” 이라는소감을밝혔다. 한편 바이든 대통령은 재직기간 동안 조지아 북부 연방 지원에 존슨을 포함 한 3명의판사를임명했고조지아연방 제11 항소법원에 2명의 판사를 임명했 다. 조지아와 플로리다, 앨라배마를 관할 하는11항소법원은 판사12명중6명이 트럼프대통령당선자가대통령재직시 설 임명한 판사로 가장 보수적인 연방 항소법원으로꼽히고있다. 이필립기자 바이든 지명 조지아 연방판사 최종 인준 북부연방지원존슨지명자 공화반대불구무난히인준 수도관 파열복구공사로 공급재개되도꼭끓여야 티파니 존슨 조지아 북부 연방지원 판사 지명 자가 9월 연방상원 법사위 인사청문회에서 발 언하고있다. <사진=조지아공영방송> 포사이스카운티식수주의보발령 포사이스카운티에식수주의보가발 령됐다. 포사이스카운티에따르면10일밤부 터카운티일부지역에수도관 파열로 인한 복구공사로 수돗물 공급이 일시 중단됐다. 이에 따라 카운티 수도국은 11일 오 전현재수도관복구공사를진행중이 다. 포사이스카운티관계자는수도관복 구작업이 완료될 때까지 해당 지역은 수돗물 공급 중단이 이어진다고 전했 다. 수돗물공급중단지역은차타후치로 드인근지역과커밍등주로북쪽지역 이다. 카운티당국은식수주의보도함께발 령했다. 카운티 정부는 연방 질병통제예방센 터(CDC) 지침에 따라 수돗물 공급이 재개된 후에도 최소 48시간 동안은 식 수는물론요리를위한수돗물도1분이 상끓인뒤마시거나사용할것을권고 했다. 보다자세한내용은포사이스카운티 수도국(770-781-2160)에 문의하면 된다. 이필립기자 www.HiGoodDay.com 월드옥타 2024 갈라성료 ◀1면서계속 서상표 주애틀랜타총영사는 축 사에서“애틀랜타한인경제계가 미주 한인사회의 경제를 주도하 고, 미국및글로벌경제의주역으 로 자리잡아 한국경제 발전에도 기여하기를기대한다”고말했다. 이어유진철전연방하원의원후 보, 마이클최메트로시티은행수 석부행장이축사를전했다. 같은 날 낮에 열렸던 스타트업 사업설명회 참가 기업에 대한 시 상식도진행됐다. 월드옥타 회장상에는 골든 플 러스, 월드옥타 글로벌 마케팅 상에는 오토스 세이프티가 선 정됐으며 월드옥타 스타트업상 에는 커버테이프, 북미대륙 동 남부회장상에는 플라나가 각 각 수상했다. 이어만찬과공연이이어졌다. 베델 핑크와 앤소니 팀이 K- Pop 댄스를 공연했고, 크리스틴 정이유명팝송을노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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