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3월 14일 (토요일) A3 종합 연방우정국(USPS)이 샌디스프링스 의우편주소기본도시명을기존애틀 랜타에서 샌디스프링스로 변경하기로 했다. 샌디스프링스시는12일“USPS가우 편 주소의 기본 도시명을 샌디스프링 스로바꿔달라는시의요청을공식승 인했다”고발표했다. 이에따라앞으로샌디스프링스주민 과 기업 등의 우편물에는 도시 이름이 기존의애틀랜타가아닌샌디스프링스 로표시된다. USPS도 러스티 폴 샌디스프링스 시 장에게 보낸 서한에서 앞으로 우편변 호30319와30327,30328등모두7개 우편번호지역의주소데이터베이스를 샌디스프링스로업데이트할예정이라 고밝혔다. USPS의 주소관리시스템 업데이트는 수주내로완료될것으로보인다. USPS의이번결정은샌디스프링스가 20여년전시가공식출범한이후지속 적으로요구해온사안이다. 폴 시장은“주민과 기업 모두에게 중 요한결정”이라고평가했다. 매트로 애틀랜타에서는 실제 애틀랜 타시가아닌데도주소가애틀랜타로표 기되는 경우가 많다. 도시명이 행정구 역이 아닌 우편 시스템 기준으로 결정 되기때문이다. 이로인해브룩헤이븐과던우디, 챔블 리일부와 터커일부지역도우편상주 소가애틀랜타로표시되고있다. 이필립기자 샌디스프링스시·주민, 20년숙원풀었다 USPS, 우편주소기본도시명 애틀랜타→샌디스프링스변경 현재세계에서가장활발한활화산중하나인하와이의킬라우에아화 산이 지난 10일 또 다시 분화해 용암이 1,000피트 높이까지 치솟았다 고연방지질조사국(USGS)이밝혔다. 킬라우에아화산은지난2024년12월부터분화를이어오고있는데, 이날분출은43번째로기록됐다. USGS가공 개한동영상에서시뻘건용암이치솟고있는장면. <USGS> 하와이킬라우에나화산또분출…1천피트까지용암치솟아 샌디스프링스시의공식로고. 반면, 공화당 지도부는 더 신중한 입 장을취하고있다. 러스굿맨주상원의 원(공화·코그델)은주지사가조치여부 와 시기를 결정하고 있다며, 어떠한 세 금 중단도 주의 재정 건전성을 보호하 기 위해 정확한 시점에 이루어져야 한 다고언급했다. 굿맨 의원은“주지사가 이 사안을 검 토하고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그는 조 지아 주민들을 위해 올바른 결정을 내 리길 원한다. 우리는 필수 서비스를 위 한자금을확보해야하고, 교사급여지 급등모든것을고려해야하기때문”이 라며“주지사보다앞서나가고싶지않 다”고밝혔다. 이번주초기자회견에서가격상승문 제를 언급한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지만, 현재로서는행정명령발동을보류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조치를 취하기 전 시장의 안정을 찾고 있음을 시사했다. 켐프주지사는“며칠더시장상황을계 속지켜볼것”이라며“상황이진행됨에 따라 계속해서 모니터링하겠다”고 말 했다. 현재로서는 양측이 가격이 안정될지 아니면계속상승할지를지켜보는가운 데, 조지아주의 가스세는 그대로 유지 되고있다. 민주조지아가스세중단촉구 ◀1면서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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