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3월 19일 (목요일) A5 종합 취업이민과 가족이민의 영주권 문호 가 오랜 만에 활짝 열리면서 대부분 진 전된것으로나타났다. 연방국무부가 17일발표한 2026년 4 월 중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석사 이상 고학력자들을대상으로하는취업 2순 위부문은영주권판정우선일자가없어 지고오픈(open)상태로개선됐다. 취업 3순위 숙련공 부문의 영주권 판 정 우선일자 역시 2024년 6월1일로 공 지돼 전달보다 8개월 앞당겨졌다. 다만 비숙련공부문은 2021년 11월1일로제 자리 걸음을 했다. 그러나 취업 4순위( 종교이민)의성직자부문과비성직자부 문 모두 영주권 판정 우선일자가 2022 년7월15일로1년가량급진전됐다. 사전접수허용우선일자도취업 2순위 와 3순위숙련공부문의경우오픈상태 로전환되며탄탄대로가열렸고, 취업 3 순위비숙련공부문은2022년8월1일로 5주 가량 빨라졌다. 단 4순위는 전달에 서 동결됐다. 취업 1순위와 5순위(투자 이민)는 4월에도 영주권 판정일과 사전 접수일모두오픈하며순항을이어갔다. 가족이민도 제자리걸음을 한 2순위A( 영주권자의배우자와미성년자)를제외한 모든부문에서개선되는모습을보였다. 시민권자의 21세 이상 성년 미혼자녀 들이대상인 1순위는영주권판정우선 일자가2017년5월1일로약6개월진전 됐고, 영주권자의성년미혼자녀인 2순 위B 역시 우선일자가 2017년 5월22일 로5개월3주가량빨라졌다. 시민권자의기혼자녀가대상인 3순위 도2011년12월22일로약3개월2주개 선됐다. 시민권자의 형제자매 초청인 4 순위 역시 모처럼 2008년 6월8일로 5 개월이나 앞당겨지며 대기자들의 숨통 을터줬다. 사전접수허용우선일자도 2A순위부 문의우선일자가없어지면서오픈상태 로개선된것을비롯전부문이2개월에 서6개월까지모두빨라졌다. 이지훈기자 취업 2순위 전면 오픈 3순위도 8개월 빨라져 가족 1순위 6개월 개선 ■4월영주권문호 취업·가족이민 문호 대폭 진전 복권 300여장훔친커플체포 애틀랜타의한커플이사업장에침입 해수천달러의현금과수백장의복권 을훔친뒤, 대담하게도당첨금을수령 하려다경찰에덜미를잡혔다. 경찰에따르면,이들은지난1월한업 소에 침입해 현금 5,000달러와 담배 여러갑,그리고수백장의복권을훔치 는모습이감시카메라에포착됐다. 이들은훔친복권중일부가당첨되었 던것이분명해보이는데,범행당일일 당중한명이다른매장의카메라에포 착되어훔친복권중일부를현금으로 바꾸는모습이확인됐기때문이다. 용의자인 마 텔 존슨(28)과 가브리엘 머레 이(31)는 지난 주 교통 단속 과정에서 경찰 에체포됐다. 당시 경찰의 바디캠 영상에 는이들의차량 내부에서 도난된 복권 315장이 무더 기로 발견되는 장면이 고스란히 담겼 다. 현재존슨과머레이는모두가택침입 및절도혐의로기소된상태다. 체포 며칠 후 머레이는 4만 5,000달 러의 보석금을 내고 석방되었으나, 존 슨은여전히구치소에수감중인것으 로확인됐다. 박요셉기자 당첨금교환하려다신분노출 애틀랜타편의점에서복권을수백장훔친커플이경찰에체포됐다. <사진=애틀랜타시경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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