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4월 2일 (목요일) 조지아주 던우디에서 포르쉐 차량이 나무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운전자가 중상을 피하며 천운을 누렸 다. 사고는지난화요일밤늦게리지뷰로 드(Ridgeview Road) 인근메도우레인 (MeadowLane)에서발생했다. 경찰에따르면사고당시포르쉐차량 은과속중이었으며, 나무와충돌할당 시의충격이차량을두동강낼정도로 강력했다. 던우디경찰국은공식페이스북게시 물을통해“운전석만이객실구역중유 일하게 온전하게 남은 부분이었다”고 당시의처참했던상황을전했다. 경찰이사고경위를조사하는동안메 도우레인도로는전면폐쇄되었다. 운전자는 기적적으로 경미한 부상만 을입은채사고현장을스스로걸어나 왔다. 박요셉기자 A3 종합 나무들이받고두동강난포르쉐…운전자멀쩡 운전자경미부상,스스로걸어나와 던우디포르쉐사고현장모습. <사진=던우디경찰국> 재산세인상규제…판매세는인상 과도한재산세인상을제한하는동시 에이로인한세수감소를판매세인상 을통해메우는내용의법안이회기종 료를앞둔주의회에서추진되고있다. 주상원은 지난달 31일 재산세 과세 기준 인상을 제한하는 주하원 법안 (HB1116)을 심의 끝에 판매세 인상을 추가한수정안을31대19로승인했다. 수정안은하원의재의결을거쳐주지 사사무실로이송된다. 수정안은재산세과세증가율을연간 3%혹은연방소비자물가지수(CPI) 상 승률 중 더 높은 수준으로 제한하도록 규정한원안은일단유지했다. 그러나카운티경계를기준으로특별 과세구역을 설정해 해당 구역 내에서 는최대 1%의판매세를추가로부과할 수있도록하는내용이더해졌다. 판매 세 추가 신설로 인해 발생하는 세수는 주택소유자재산세감면에활용되도록 했다. 상원수정안을주도한척허프스텔러 (공화) 의원은“재산세 상승 속도가 통 제불가능한수준에이르렀다”면서“이 번 조치로 상당수 지역에서 궁극적으 로재산세가사실상폐지될수있는기 반이마련될수있다”고주장했다. 민주당은 판매세 추가 인상이 저소득 층가계에더큰부담을준다는이유로 반대했지만 수정안 통과는 막지 못했 다. 이외에도 소니아 할펀(민주) 의원은 “이법안은주택임대인이더중요하다 는선택을한것과같다”면서임차인의 경우 재산세 감면 혜택을 누리기 어렵 다는점도지적했다. 이필립기자 주상원,재산세감면안수정 판매세1%추가부과승인 주상원이공화당주도로판매세추가인상내용 을더한재산세감면안수정안을민주당의반대 속에통과시켰다. 대회는‘깨어있는 한인회, 하나 되는 한인사회’를주제로열렸으며, 미전역 한인회 관계자와 차세대 임원, 지역사 회인사들이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한인사회 네트워크 구축 과협력강화,주요현안공유,한미공공 외교 활성화, 차세대 리더십 육성 등을 주제로논의를진행했다. 애틀랜타한인회에서는 박은석 회장, 강신범 이사장, 이미셸 수석부회장, 최 병일 자문위원장, 안순해 이사, 그리고 임원들인제니김장은주이지나씨등 8명이참석했다. 애틀랜타한인회‘우수한인회’수상 ◀1면서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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