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4월 16일 (목요일) A3 종합 ▲모집분야: 광고영업, 인쇄 보조 ▲응모자격: 취업에결격사유가없을것. ▲지원서류: 이력서(영문또는한글) 및 자기소개서 ▲지원방법: 이메일 (m.ekoreatimes@gmail.com ) ▲전형방법: 서류심사후면접 ▲문의: 770-622-9600/770-622-9605(팩스) 구 인 여름방학자녀끼니걱정덜게되나 조지아 정부가 2년간 참여를 유보했 던 여름방학 급식 지원 프로그램에 다 시참여하기로했다. 이로써2027년여 름부터 조지아 가구 상당수가 혜택을 받게될것으로보인다. 주의회는 2027회계연도 예산에 소위 ‘선벅스 (SUN Bucks) 프로그램’을위 한200만달러를포함시켰다. 정식명칭이‘서머EBT’인이프로그 램은 여름방학 기간 동안 급식이 끊기 는 저소득 가정 아동에게 식료품 구입 비를지원하는제도다. 푸드스탬프카드와유사한 EBT 카드 로지원되며아동 1인당 120달러가지 급된다. 이 프로그램은 코로나 19 기간 동안 임시로도입된뒤 2024년상설프로그 램으로전환됐다. 그러나조지아는영양기준과재정책 임성을이유로지난2년간이프로그램 에참여하지않았다. 이번예산 200만달러는주정부분담 금500만달러중일부로이를통해약1 억4,300만달러의 연방자금을 유치할 수있게된다. 비영리단체‘노키드헝그리’는이프 로그램으로조지아에서최소110만가 구가지원받을수있을것으로추산했 다. 이 단체 관계자는“여름은 오랫동안 가장배고픈시기”라면서“학교급식을 받지 못하면서 끼니 걱정이 급증한다” 며프로그램부활을반겼다. 무료혹은 할인급식대상학생이거나 푸드스탬프나 TANF 수혜가정 학생이 면지원대상이다. 연방자료에따르면 2022~23학년기 준미국전체로는 53.5%, 조지아는약 60%의 공립학교 학생이 무료 혹은 할 인급식대상이다. 이필립기자 주정부 ‘선벅스프로그램’ 참여 내년여름부터식료품비용지원 주정부의여름방학급식프로그램참여로조지아110만가구가지원받을수있을것으로추산된다. <노키드헝그리웹사이트> 애틀랜타하츠필드-잭슨국제공항이 지난해에도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 자리를유지했다. 국제공항협회(ACI)는 최근 2025년 공항별이용객규모를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애틀랜타 공항은지난 해 1억 630만명의이용객규모를기록 해세계에서가장바쁜공항1위자리를 지켰다. 애틀랜타 공항은 ACI 집계 기준으로 최근28년간코로나영향이컸던2020 년을제외하고 27년동안이부문세계 1위를자리를유지해오고있다. 다만 지난해 이용객 수는 1년 전인 애틀랜타 공항, 세계서 제일 바쁜 공항 부동의 1위 애틀랜타공항이지난해이용객 1억 630만명으로또다시세계공항중 1위를기록했다. 지난달 20 일애틀랜타공항에서검색대기중인이용객들.. <제인김기자> 지난해이용객1억630만명 최근28년중27년간1위에 2024년과 비교해 1.6%, 2019년과 비 교해서는3.8%감소한규모다. 이번 발표에서 두바이 공항은 3년 연 속2위에올랐고국제선승객기준으로 는세계1위를기록했다. 이어일본도쿄하네나공항이3위.댈 러스 포트 워스 국제공항이 4위, 상하 이푸둥국제공항이5위를기록했다. AIC의 이번 순위는 잠정 집계치이며 최종공식통계치는7월에발표된다. 이필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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