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4월 24일 (금요일) 탐앤탐스 커피 조지아주 2호점인 도 라빌점이도라빌H마트플라자에다음 주오픈한다. 탐앤탐스는오는 27일부터도라빌매 장을소프트오픈할예정이다. 매장은오픈기념으로 27일부터내달 10일까지모든음료구매시한잔을더 제공하는고객이벤트를 2주간진행한 다. 탐앤탐스는 2010년 로스앤젤레스 (LA)에첫미국매장을오픈한이후캘 리포니아주, 텍사스주 등에 매장을 운 영하고 있다. 조지아에는 지난해 11월 둘루스에 프랜차이즈 1호점이 진출했 다. 탐앤탐스미국법인법인은“스와니에 A3 종합 “조지아유아교육전국최고수준” 조지아유아교육수준이전국최고라 는평가가나왔다. 국립조기교육조사연구소(NIEER)가 최근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조지아 는‘보편적 프리-K’프로그램을 운영 하면서 동시에 질적10개 항목 기준을 모두충족한유일한주로평가됐다. ‘보편적(Universal) 프리-K’란 연령 조건을 충족하는 모든 아동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의미한다, 조지아 에서는만4세아동은무료등록이가능 하며현재해당연령아동의 53%가주 정부 지원 프리-K프로그램에 등록돼 있다. NIEER이 제시한 10개 기준은 ∆ 조기 학습기준 ∆ 교사학사학위 ∆ 전문교육 이수 ∆ 보조교사자격 ∆ 교직원연수 ∆ 학 급규모 ∆ 교사대아동비율 ∆ 건강검진 ∆ 교육과정 지원 ∆ 지속적 품질 개선 체 계등이다. NIEER의스티븐바넷수석책임자는 이번보고서와관련“조지아는단순기 준 충족을 넘어 모든 면에서 우수성을 보이고있다”면서“조지아모델은공공 과민간이절반씩참여하는구조로전 국적모델이될수있다”고평가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조지아는 총 9,760 만달러를 유아교육에 투자해 특히 프 리-K교사와초중등교사간급여격차 를 축소하고 학급당 학생수는 22명에 서 20명으로줄이는성과를이뤘다.또 교사1인당학생비율도11명에서10명 으로낮췄다. 다만보고서는조지아유아교육에대 한 추가 개선 필요성도 언급했다. 보고 서는“4세아동등록률을 70%수준까 지끌어올리고3세아동까지프로그램 을확대할필요가있다”고지적했다. 브라이언켐프주지사는“프리-K예 산은 단순한 지출이 아닌 미래에 대한 장기적투자”라면이번발표를반겼다. 한편조지아외에앨라배마와하와이, 미시시피,로드아일랜드등5개주도모 든 기준을 충족했지만 이들 주는 보편 적프리-K를운영하지는않고있다. 이필립기자 국립조기교육연구소평가 스와니에3호점오픈준비중 22일브라이언켐프주지사가주정부관계자및 NIEER 관계자와함께전국유야교육평가보고서 내용을발표한뒤기뻐하고있다. <WABE> 탐앤탐스커피도라빌점27일소프트오픈 3호점 오픈을 준비 중”이라며“인접한 플로리다주 첫 매장도 오픈 준비 중에 있다”고밝혔다. ▶매장 주소=6035 Peachtree Rd C-103, Doraville,GA30360 박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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