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5월 6일 (수요일) A3 종합 ▲모집분야: 광고 영업, 인쇄 보조 ▲응시자격: 결격사유가 없을 것 ▲지원서류: 이력서(영문 또는 한글) ▲지원방법: 이메일 (m.ekoreatimes@gmail.com ) ▲전형방법: 서류심사 후 면접 ▲문의: 770-622-9600 ▲팩스: 770-622-9605 애틀랜타한국일보가 인재를구합니다. 구 인 조지아북부유명프라이빗골프장이 설립 25년만에매각됐다. 최근골프장 투자열기의한사례로지적된다. 5일 AJC 보도에 따르면 애틀랜타 도 심에서 북쪽으로 약 1시간 거리 볼 그 라운드소재헉스리지골프클럽이에 스칼란테골프사에인수됐다. 1999년개장한이후회원제로운영되 는헉스리지골프클럽은18홀규모골 프코스를갖고있다. 550 에이커규모 부지에 클럽하우스와 식당, 연습시설, 파3코스, 회원숙소와 헬기장 등 다양 한편의시설도갖추고있다. 헉스리지골프장을인수한에스칼란 테는 전국 17개 주에 골프장을 운영하 고있다.앞서2019년조지아의리버클 럽을인수한적이있어이번인수는조 지아내두번째투자다. 이번 매각 및 인수 사례는 최근 골프 산업 전반에 나타나고 있는‘부활’움 직임과 맞물려 있다고 AJC는 분석했 다. 코로나19 이후 최근 6년간 골프 인구 는약40%이상늘어나는등수요는급 증하고있다. 반면 2006년이후미전국골프장수 는약 13%감소하는등공급은제한적 이다. 신규 골프장 개발은 비용과 시간 면에서부담이커기존시설인수및개 선방식의투자가늘고있는것. 애틀랜타에서도 골프장 매각 및 인수 사례가잇따르고있다. 지난해 6월에는 존스크릭과 알파레타, 밀턴 소재 골프 장이 한꺼번에 매각됐고 그보다 앞서 에슨스인근한골프장도매각됐다. 업계에서는 현재의 골프장 투자 열기 를2000년대초타이거우즈등장으로 촉발된‘타이거붐’과유사한흐름으로 보고있다. 이필립기자 애틀랜타골프업계 ‘어게인타이거붐’ 골프장투자열기급증 매각인수사례잇따라 최근매각된볼그라운드소재헉스리지프라이빗골프클럽전경. <헉스리지골프클럽> ‘리스타트바리스타’ 1기졸업생나와 미션 아가페와 조지아 센추럴 대학교 가협업해추진한‘리스타트바리스타’ 1기졸업식이지난4월25일열렸다. ‘리스타트 바리스타’는 애틀랜타 한 인동포 사회에서 증가하는 저소득층 가정의 재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 된직업교육프로그램이다. 커피 이론과 실습을 체계적으로 제공 해 수강생들이 전문 바리스타로 성장 할수있도록돕는다. 인터뷰를 통해 선정되었던 6명의 수 강생은 총 21시간의 수업을 이수하며 바리스타 국제 공인 자격증을 취득했 다. 수강생 김영신씨는 모자르트 베이 커리뷰포드점에취업을하기도했다. 김영신씨는“새로운기술을배운점이 1기졸업생6명배출 너무 뿌듯하며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미션 아가페와 대학에 감사한다”고 밝 혔다. 졸업식에는제임스송미션아가페대 표가참석해격려사를전했다. 박요셉기자 리스타트바리스타1기졸업생들이기념사진을찍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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