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5월 19일 (화요일) 언더우드대학교총장이·취임식이지 난 5월 15일 둘루스 웨스틴 애틀랜타 귀넷호텔에서거행됐다. 이날학교설립자이자초대총장을역 임한윤석준박사가명예총장으로추대 됐고, 신임총장으로이호우박사가취 임했다. 최성이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취임식 에서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손 정훈목사는“AI 시대를초월하는성령 이 주시는 지혜인 초자연적 지성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학교와 총 장이 되길 바란다”며“신임 총장이 넓 은 마음으로 모든 구성원의 이야기를 듣고 품는 위대한 리더십을 보여달라” 고당부했다. 이호우총장과웨스트민스터신학교 동문인 애틀랜타 새교회 초영천 목사 는“윤석준총장이심은이학교를이 호우박사가물을잘주어하나님이자 라나게 할 것으로 믿는다”고 격려했 다. 심만수학교이사장은윤석준박사와 이호우 총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김은성학생은‘하나님의은혜’라는축 가를불렀다. 윤석준 명예총장은“작게 시작한 이 학교가 하나님의 은혜로 16개 학위 프 로그램을 갖추고 1300명이 넘는 학생 이 재학하는 학교로 성장했다”며“이 학교가 비전을 갖고 계속 성장하도록 도울것이며, 세계곳곳에, 특히중국에 까지 복음을 전하는 대학이 되도록 노 력하겠다”고말했다. 이호우신임총장은취임사에서“지난 10년간언더우드대학교에서의삶은하 나님의 은혜였으며, 윤 총장님과 사모 님의리더십과헌신에감사하다”며“언 더우드대학교의미션과비전의계속적 수행, 외형확장, 기독교명문대학만들 기의 비전을 갖고 총장직을 수행하겠 다”고밝혔다. 한편 언더우드대학교는 이날 오전 10 시 2026년 학위수여식을 같은 장소에 서개최했다. 박요셉기자 A3 종합 언더우드대윤석준명예총장·이호우총장취임 지난15일이·취임식개최 언더우드대학교윤석준명예총장, 이호우총장취임식이지난15일둘루스웨스틴애틀랜타귀넷호 텔에서거행됐다. 취임식후전체교수진이한자리에모였다. 가정서키우는병아리 ‘뽀뽀’ 금지 미전국적으로살모넬라감염사태가 확산되고있는가운데조지아에서도 4 명이감염된것으로확인됐다.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18 일“현재전국적으로최소 184명이살 모넬라균에 감염된 상태”라고 발표하 면서“병원치료를받지않는경우까지 고려하면실제감염자는훨씬많을것” 으로추정했다. 주보건당국에의하면이들감염자중 4명이조지아주민인것으로확인됐다. CDC에따르면이번살모넬라집단감 염은 일반 가정에서 키우는 닭과 오리 와의 접촉 과정에서 발생한 사례가 비 정상적으로많은상황이다. CDC는“뒷마당에서 기르는 닭과 오 리 등 소위 가정사육 가금류는 겉보기 에는건강하고깨끗하게보여도살모넬 라균을 보유할 가능성이 높다”며“특 히 5세 미만 어린이 경우 병아리나 달 걀, 우리주변을만지지않도록해야한 다”고당부했다. 현재감염자중25%이상이5세미만 어린이라는것이CDC설명이다. 가금류나 달걀, 가금류 생활 공간을 만진 뒤에는 반드시 손을 씻을 것도 살모넬라감염확산…조지아4명 가정사육닭·오리가주요통로 가정에서사육하는닭과오리등을통한살모넬 라감염사례가전국적으로확산추세를보이고 있다. <WSB-TV> CDC는당부했다. 살모넬라균에 감염되면 설사와 발열, 구토, 탈수증세, 어지러움 등의 증세가 동반된다. 이필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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