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5월 28일 (목요일) PCA 교단 국내선교위원회와 애틀랜 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손정훈 목사) 는 오는 6월 20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아틀란타 에버그린 장로교 회에서“목회데이터 연구소와 함께하 는목회자및교회리더세미나”를개최 한다. 이번 세미나는 목회데이터연구소 대 표이신 지용근 대표를 강사로, 급변하 는 시대 속에서 한국교회와 한인교회 의 흐름을 객관적인 데이터와 실제 사 례를 통해 함께 살펴보는 귀한 시간이 될전망이다. 특별히 다음 세대, 교회 성장과 쇠퇴, 교회리더십과미래목회방향등오늘 날 교회가 반드시 고민해야 할 중요한 주제들을다루게된다. 목회현장을섬기시는목회자와교회 리더들에게실제적인통찰과도움이되 는유익한시간이될것으로예상된다. ■ 일시: 6월 20일(토) 오전 10시-12 시■장소: 아틀란타에버그린장로교 회(401MainSt, Suwanee,GA30024) ■ 대상: 아틀란타 지역 한인교회 목 회자및교회리더■등록비:무료 박요셉기자 메트로애틀랜타스쿨존과속단속카 메라의 무차벌적인 티켓 발부에 이어 이번에는단속의정확성에대한논란이 일고있다. WSB-TV 채널2 뉴스는 27일스쿨존 과속단속 카메라에 의해 발부된 티켓 이 사실과 부합하지 않아 운전자들의 불만이잇따르고있다고보도했다. 뉴스는 최근 48시간도 채 되지 않은 기간 동안 스쿨존 과속 티켓 3장을 발 부받은귀넷카운티의한주민의사례 를전했다. 이주민은뉴스와의 인터뷰 에서3장모두잘못발부된것이라고주 장하고있다. 해당주민에 따르면티켓 3장중 2장 은 7분 간격으로 발부됐다. 하지만 이 주민은당시하루종일외출한적이없 다며 구글 위치 기록 데이터를 제출했 다. 다음날새벽에발부된세번째티켓도 잘못됐다는주장이다. 당시이주민은 단속 카메라와는 반대 방향으로 주행 중이었지만 티켓에는 시속 30마일 구 간에서 41마일로 달린 것으로 표시돼 있었다는것. 뉴스는이와유사한사례로불만을제 기하는운전자가늘고있다고전했다. 앞서 19일 뉴스는 일부 스쿨존 단속 카메라가 등하교 시간 외에 경고 점멸 등이 켜지지 않은 상태에서 과속 차량 을 적발해 티켓을 남발하는 사태를 보 도한바있다. 문제가된카메라는대부분일리노이 주 기반 레드스프디가 운영 중인 것으 로 이 업체는 애틀랜타 지역에서 최소 123대의스쿨존감시카메라를운영하 고있다. 이중리버데일지역에설치한카메라 한 대가 올해 1월에서 3월10일까지 발 부한티켓은6,000건이넘었다.인근지 역 7개카메라전체단속건수의두배 에달하는규모다. 릴번지역의 한 카메라를 통해서도 같 은 기간 무려 1만1,000여건의 티켓이 발부됐다. 이에 대해 해당 업체는“카메라를 설 치한 학교에서는 과속이 90% 이상 감 소했다”은입장이다. 하지만위의귀넷 주민 사례에 대해서는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한편7월1일부터는스쿨존에서과속 단속 중일 때는 반드시 경고등을 점멸 하도록하는규정(HB651)이시행된다. 이필립기자 A3 종합 외출도안했는데스쿨존무더기과속티켓 귀넷주민“7분간격2장발부받아” 스쿨존과잉단속이어정확성논란 교회협, 6월 20일목회자세미나개최 6월20일오전10시에버그린교회 7월부터는스쿨존과속단속중일때는반드시경고등을점멸하도록하는규정이시행된다. 이날 수영의 서주안 선수와 테니스의 양은화선수가선수단을대표해선서하 고종합우승을향해힘차게출발했다. 한인회는선수단경비로 8,000달러를 후원한 안순해 하나팩토리 오토메이션 대표와발대식장소를제공한이은숙콜 로세움대표에게감사의인사를전했다. 44회 동남부체전은 6월 5-6일 둘루 스고를중심으로열린다. 5일골프대회 를 컨트리클럽 오브 귀넷에서 개최하 며, 다음날인 6일오전 8시 30분, 둘루 스고등학교에서개막식을시작으로정 오에는제2회한마음합창제를개최한 다. 오후5시부터는시상식과함께폐막 식이진행될예정이다. 동남부체전발대식 ◀1면서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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