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6월 11일 (목요일) A3 종합 아시안추정존스크릭40대엄마가정폭력에희생 아시안으로추정되는존스크릭 40대 여성이가정폭력으로사망하는비극적 사건이발생해충격을주고있다. 존스크릭 경찰은 7일 밤늦게 자택에 서숨진채발견된부부사건을가정내 살인사건으로보고수사를진행중이 다. 토드 후드(Todd Hood) 경감에 따르 면, 한 미성년자가 911에 전화를 걸어 부모가 가정 내 사건에 연루되었다고 신고한후경찰관들이오후 11시 37분 경존스크릭의한주택으로출동했다. 해당 주택은 노스 힐브룩 트레이스(N. HillbrookeTrace)에위치해있다. 경찰관들이현장에도착했을때집안 에서성인남녀두명이숨진채발견되 됐다. 사망자는 마사 할러데이 (Martha Hol- laday, 48세)와 리처드할러데이 (Richard Hol- laday, 53세)로 확인됐다. 경찰은 리처드 가 마사를 총으 로쏜뒤스스로 에게총구를돌려목숨을끊은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사건 당시 집 안에는 17세, 13세, 12세의 남 자미성년자세명이있었다. 존스크릭경찰은사망경위에대한수 사를계속하고있다. 비극적인 사건 이후, 4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마사 할러데이를 향한 추 모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그녀 가소속되어회원이벤트코디네이터로 활동했던 그레이터 노스 풀턴 상공회 의소(Greater North Fulton Chamber) 는깊은슬픔을표했다. 상공회의소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마 사할러데이를깊은신앙심과긍정적인 에너지, 그리고 타인을 향한 연민을 지 닌 인물로 기억하며, 그녀가 주변 사람 들에게남긴지속적인영향력을강조했 다. 또한, 그녀의 따뜻함과 격려, 그리고 타인을 위한 헌신이 노스 풀턴 전역의 비즈니스커뮤니티를강화하고동료와 회원, 친구들의 삶에 큰 힘이 되었다고 전했다. 마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지아 주 출신이며, 지역사회 열정가이며, 매 운 음식을 사랑하는 자로 자신을 소개 하고있다. 박요셉기자 세아이엄마, 남편총에희생 지역상의코디네이터로활동 귀넷 엘로 리버 야생동물 보호구역 (Yellow River Wildlife Sanctuary)에 새로운악어전시관이공식개장했다. 8일공식선을보인새악어전시관에 는아메리칸악어 12마리가전시중이 여 며칠내한마리가추가돼 모두 13 마리가일반관람객들을맞게된다. 보호구역 측은 악어 이름을 모두 스 포츠음료게토레이에서따왔다고전했 다. 이에따라전시악아들은프루츠펀치, 립타이드러시, 트로픽쿨러, 레몬라임 등의이름으로불리게된다. 조지아남부의한악어농장에서데려 온 전시 악어들은 모두 암컷으로 나이 는2~3세이지만성장속도가느려아직 크기는작은상태다. 이번새악어전시관은조지아의다양 한자연환경을소개하려는보호구역의 장기계획일환이다. 전시관은 조지아의 대표적인 습지인 오키포노키늪지를본떠조성됐다. 보호구역 관계자는“일반인 뿐만 아 니라 학생들이 현장학습을 통해 조지 아 각 지역의 자연환경과 동물들을 배 울수있도록하고싶다”고말했다. 새악어전시관은엘로우리버야생동 물 보호구역 입장객은 누구나 관람할 수있다. 주소는 4525 U.S. Highway 78, Lil- burn이다. 이필립기자 귀넷서살아있는악어본다 엘로리버야생동물보호소 8일부터악어전시관개장 8일개장한엘로리버야생동물보호구역내악어전시관모습, 모두13마리의악어가있다. <귀넷데일리포스트> 사진=그레이터 노스풀 턴상공회의소 뉴스ㆍ속보서비스 HiGood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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