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6월 18일 (목요일) 패스트푸드 업계 최강자 칙필레 의장기아성이무너졌다. 전 미 고 객 만 족 도 지 수 ((ACSI·American Customer Satisfaction Index)가 최근 발표 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샌드위치 체인저지마이크스(JerseyMike’ s)가미국최고의패스트푸드식당 (Quick-ServiceRestaurant)으로 선정됐다. 저지 마이크스는이번조사에서 신선도와 메뉴 다양성, 가격 대비 가치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 다. ACSI 패스트푸드 식당 평가 조 사에서 애틀랜타에 본사를 두고 있는칙필레는지난11년간 종합1 위자리를지켜왔었다. 다만, 칙필레는여전히패스트푸 드 치킨전문점 부문에서는 가장 높은 고객 만족도를 기록하며 업 계선두를유지했다. 칙펠레아성을넘어선저지마이 크스는 1956년 뉴저지주에서 탄 생해현재미전역에3,000개이상 의매장을운영하고있다. 주문과동시에재료를썰어만드 는 방식과‘마이크스 웨이’라는 전통스타일의샌드위치로유명하 다. 한편이번조사에서풀서비스식 당 부분에서는 롱혼 스테이크하 우스와 텍사스 로드하우스가 공 동1위에올랐다. 이필립기자 종합 A4 우미노시즈쿠후코이단 면역관리로한타바이러스이긴다 6월은 캠핑, 농 작업, 등산 등 야 외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로 건강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 다. 한타바이러스는 들쥐 등 설치 류의배설물이나타액이건조되어 먼지 형태로 퍼진 후 호흡기를 통 해 감염될 수 있다. 감염 시 고열, 오한, 두통등이나타날수있으며 심한 경우 신장 기능 이상으로 이 어질수있어주의가필요하다. 전문가들은야외활동이많아지 는 여름에는 평소 면역 건강과 신 체 균형 관리가 중요하다고 조언 한다. 충분한수면, 규칙적인식사, 적절한운동등기본적인생활습 관관리가건강유지에도움이된 다고설명한다. 또한큰일교차와냉방사용증가 로 인해 체온 균형이 흔들리기 쉬 운 환경이다. 이로 인해 피로가 누 적되고신체컨디션이저하될수있 어꾸준한면역관리가필요하다. 최근에는 이러한 건강 관리와 관 련해자연유래성분인후코이단에 대한 관심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 다. 후코이단은 미역, 다시마, 모즈 쿠 등 갈조류 해조류에 포함된 다 당류성분으로해조류가외부환경 으로부터스스로를보호하기위해 생성하는물질로알려져있다.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은 오키 나와 청정 해역에서 자란 모즈쿠 해조류를 원료로 사용하고 있으 며, 원료관리부터생산·가공까지 전 과정에 걸쳐 체계적인 품질 관 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 혔다. 이러한 품질 관리와 원료에 대한신뢰를바탕으로우미노시즈 쿠 후코이단은 평소 건강 관리와 균형 잡힌 생활을 중요하게 생각 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꾸준한 선택을받고있다. 업체 관계자는 후코이단에 대해 보다 자세한 상담을 원하는 소비 자를위해무료샘플체험도가능 하며, 건강과제품선택에대한상 담을안내받을수있다고전했다. ▶문의: 1-866-566-9191 ▶ 우미노시즈쿠 공식 홈페이지: www.kfucoidan.com 박요셉기자 초여름야외활동으로감염위험↑ 취업이민과 가족이민 영주권 문 호가 모처럼 대부분 개선되면서 이민 대기자들의 숨통이 트이게 됐다. 연방 국무부가 16일 발표한 2026년 7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 면취업이민3순위숙련공부문과 비숙련공 부문의 영주권 승인 판 정일(Final Action Date)이 각각 2024년 8월 1일과 2022년 3월 1 일로공지되며전월대비 2개월과 1개월씩앞당겨졌다. 이로써 숙련공 부문은 한 달 만 에,비숙련공부문은두달만에답 답한 동결 상태에서 벗어났다. 취 업이민 4순위 종교이민(성직자· 비성직자 부문)의 영주권 승인 판 정일역시 2022년 9월 15일로공 지되면서두달간의제자리걸음을 끝내고2개월진전됐다. 다만사전 접수허용우선일자의경우3순위 비숙련공 부문과 4순위 종교이민 부문은 지난달에 이어 또다시 동 결됐다. 반면세계적특기자가대상인취 업이민 1순위와석사이상고학력 자대상인 2순위, 투자이민인 5순 위는 7월에도영주권판정일과사 전접수일모두‘오픈’상태를유지 하며순항을이어갔다. 가족이민 부문은 취업이민보다 진전폭이더컸다. 시민권자의 21 세 이상 성년 미혼자녀 대상인 가 족이민1순위의영주권승인판정 일은2018년2월1일로공지돼,한 걸음도나아가지못했던지난달보 다무려5개월이나깜짝진전됐다. 영주권자의 성년 미혼자녀인 2 순위 B의 승인 판정일도 2017년 11월22일로2개월앞당겨졌으며, 시민권자의 기혼자녀인 3순위 역 시 2012년 4월 15일로 2개월 빨 라졌다. 시민권자의 형제자매 초 청인 4순위도 2009년 1월 1일로 전달보다 1개월 3주 개선됐다. 그 러나영주권자의배우자와미성년 자녀가대상인2순위A의승인판 정일은 동결되며 지난달 일자에 멈춰섰다. 가족이민의 사전접수 허용 우선 일자는2순위A부문이전면오픈 된 것을 비롯해 1순위가 3개월, 2 순위B가 2개월 2주, 4순위가 2개 월1주씩각각진전되는호조를보 였다. 다만 가족이민 3순위의 사 전접수일은 동결 조치돼 아쉬움 을남겼다. 이지훈기자 취업·가족이민 문호 모처럼 풀렸다 가족 1순위 5개월 진전 취업 3순위도 대폭 개선 이민신청 대기자들 숨통 ■7월영주권문호 ●2026년 7월영주권문호 (출처: 연방 국무부, 괄호 안은 전월 순위) 순위 영주권 발급(final action date) 사전접수(date for filing) 대상 가 족 이 민 1 18년 2월1일(17년 9월1일) 19년 1월1일(18년 10월1일) 시민권자 미혼자녀 2A 25년 1월1일(25년 1월1일) 오픈(오픈) 영주권자 배우자 및 미성년자녀 2B 17년11월22일(17년 9월22일) 18년 6월8일(18년 3월22일) 영주권자 21세 이 상 미혼자녀 3 12년 4월15일(12년 2월15일) 12년 12월8일(12년 12월8일) 시민권자 기혼자녀 4 09년1월1일(08년11월8일) 10년3월1일(09년 11월22일) 시민권자 형제자매 취 업 이 민 1 오픈(오픈) 오픈(오픈) 세계적 특기자, 국 제기업 간부/직원 2 오픈(오픈) 오픈(오픈) 석사학위자, 5년 이 상 경력자 3 24년 8월1일(24년 6월1일) 오픈(오픈) 전문직, 숙련공, 학 사학위 22년 3월1일(22년 2월1일) 22년 8월1일(22년 8월1일) 학위 불문 비숙련공 4 22년 9월15일(22년 7월15일) 23년 1월1일(23년 1월1일) 안수받은 목사 등 성직자 22년 9월15일(22년 7월15일) 23년 1월1일(23년 1월1일) 종교직 종사 비성 직자 5 오픈(오픈) 오픈(오픈) 100만 달러 이상 일반 투자이민 오픈(오픈) 오픈(오픈) 50만달러 파일럿 투자이민 ATL‘칙필레’누른NJ ‘저지마이크스’ 패스트푸드점고객만족도조사 저지마이크스종합1위선정 로렌스빌둘루스 Hwy에있는한저지마 이스크식당내부모습. <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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