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6월 23일 (화요일) A3 종합 애틀랜타한인회(회장박은석)가주최 하는‘2026 차세대 리더십 포럼(Next Generation Leadership Forum)’이 7 월11일(토)오후2시부터5시까지스와 니라루체극장에서열린다. ‘GPA보다중요한것은무엇인가?’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BRIDGE & HORIZON: 정체성, 웰니스, 그리고 꿈을향한여정’이라는슬로건아래청 소년들이성적과스펙쌓기중심의경쟁 을 넘어 자신의 정체성과 올바른 가치 관을 정립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소통 을통해미래의꿈과목적을발견할수 있도록돕기위해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13세 이상의 중·고등학 생과 대학생,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세대공감형리더십포럼으로, 학업성 취뿐아니라삶의균형과공동체의식, 미래 비전에 대한 통찰을 나누는 특별 한시간이될전망이다. 포럼에서는 ▲마음과 건강(Wellness) ▲소통과 관계(Communication) ▲진 로와 대학 준비(College & Career) ▲ 리더십과 영향력(Leadership) ▲성공 을넘어삶의목적(Purpose) 등차세대 들이 반드시 고민해야 할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강연과 토크 세션이 진행된 다. 강사로는입시컨설턴트임재민, 케이 티 구 UGA 상담학 교수, 킴벌리 송 공 인전문상담사, 맷리브스조지아주하 원의원등이나선다. 특히 이번 포럼은 민주평화통일자문 회의김형률운영위원의단독후원으로 진행된다. 행사는 무료(FREE ADMISSION)로 진행되며, 참가대상은중·고등학생, 대 학생, 학부모이다. 참가 신청은 포스터 하단의QR코드를통해가능하다. 박요셉기자 한인회,차세대리더십포럼개최한다 7월11일오후2시라루체극장 ‘정체성, 웰니스, 그리고큰꿈’ 브룩헤이븐시, 재산세 40%인상추진 한인존박시장이재임중인브룩헤이 븐시가 재산세 40% 인상을 추진하고 있어관심이몰리고있다. 브룩헤이븐시의회는 23일저녁재산 세율을기존 2.74밀즈에서 3.85밀즈로 인상하는안을표결에부칠예정이다. 시가 재산세율을 조정하는 것 은 20015년이후11년만이다. 시는지난10년넘게동일한재산세율 유지해 왔지만 최근 물가 상승과 각종 운영비증가로인해세율조정이불가피 하다는입장이다. 이 같은 큰 폭의 재산세 인상 추진에 대해주민들의반응은다양하다. 힌 주민은“세금이 지역사회를 위해 사용된다는점은이해한다”면서도“하 지만너무많이오르면감당할수없어 결국다른곳으로이사할수밖에없다” 며당혹감을보였다. 반면일부주민들은인상안에찬성하 고있다. 또다른한주민은“40%든90%든그 돈이어디에쓰이느냐”라며“만약추가 세금이 교육과 의료, 지역사회에 필요 한 사업에 사용된다면 충분히 논의할 가치가있다”고말했다. 시는시의회최종표결에앞서이날오 전10시30분과오후 6시30분두차례 공청회를열어주민의견을듣는절차를 진행한다. 이필립기자 11년만…주민들찬반엇갈려 시의회23일표결…공청회도 브룩헤이븐시가 재산세를 기존 2.74밀즈에서 3.85밀즈로인상을추진중이다. 브룩헤이븐시 티센터. <브룩헤이븐시웹사이트> 민주당 의원들은 이러한 조치가 미국 경제의 중요한 축을 담당하는 이민자 기업가들을불합리하게배제하고있다 고주장한다. 새법안은SBA의주요프 로그램인 7(a) 대출, 504 대출, 마이크 로론, 보증채권 프로그램의 이용 자격 을 영주권자와 합법적 노동 허가를 받 은 이민자들에게 다시 부여하는 내용 을담고있다. 또한미국내에소재한기 업으로서 시민권자, 미국 국적자 또는 취업 허가를 받은 합법 체류자가 최소 51%이상의지분과경영권을보유할경 우 대출 신청이 가능하도록 하는 내용 이다. 연방의회, 영주권자SBA대출 자격복원추진 ◀1면서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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