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7월 17일 (금요일) 연방 교육부가 조지아 3개 교육청을 대상으로 성비위 관련 교직원 처리 실 태조사에나섰다. AJC는 16일비영리탐사보도매체프 로퍼블리카와 캘리포니아 공영방송 KQED가입수해보도한내용을인용해 이같이전했다. 보도에따르면연방교육부는전국20 개 학군을 대상으로 성비위 의혹을 받 은 교직원을 처벌하지 않는 대신 다른 학교나직무로이동시키는이른바패스 더 트래쉬(Pass The Trash) 관행 실태 조사에착수했다. 조지아에서는 디캡 카운티와 리치먼 드카운티그리고서배너-채텀카운티 등3개교육청이조사대상에포함됐다. 린다 맥마흔 연방 교육부 장관은 이 달각교육청에보낸서한에서“학교현 장에서신빙성있는성비위관련신고 에대해제대로된조사와처리가이뤄 지지 않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면서 “이번조사배경을설명했다. 연방교육부조사와관련디캡교육청 노먼소스교육감대행은“우리는학생 대상성비위의혹을법률에따라처리 하고있다”면서“이번조사가곧민권법 위반을 의미하지않는다”는입장을밝 혔다. 서배너-채텀 교육청도“교직원의 부 적절한 행위 의혹이 제기되면 학생과 접촉하는 업무에서 배제하는 절차를 시행하고있다”며“연방조사에도적극 협조하겠다”고말했다. 연방교육부는일선학교에대해성폭 행등혐의를받는교직원이최종 징계 나해고전에다른직무나학교로재배 치된 사례 건수를 매년 보고하도록 요 구하고있다. 연방교육부는이번조사를통해해당 교육청이 성 비위 의혹 사례를 연방법 에 따라 적절히 처리했는지 여부를 확 인한다는방침이다. 이필립기자 A3 종합 연방교육부,조지아3개교육청조사착수 디캡·리치먼드·서배나등 성비위교직원처리실태 디캡교육청은연방교육부조사에대해“성비위의혹사건은법률에따라처리하고있다”는입장 을밝혔다. <11얼라이브뉴스> 신문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정부와 전혀 무관한 가짜다. 이메일에는 개발 승인서나청구서처럼보이는문서가첨 부되어있으나, 카운티측은이모든문 서가 위조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정부는결코머니오더,송금,혹은의심 스러운 링크를 통해 결제를 요구하지 않는다는점을재차상기시켰다. 카운티 관계자는“기업과 주민들은 어떠한 경우에도 송금을 하거나, 링크 를클릭하거나, 결제정보및개인정보 를제공해서는안된다”고강력히경고 했다. 귀넷 카운티의 공식적인 통신은 오직‘GwinnettZIP.com’을 통해서만 발송된다. 이번 사기는 전국적인 규모로 발생하 고 있으며, 최근 다른 지역에서도 유사 한사건들이보고되고있다. 카운티당 국은 주민들이 전국적으로 확산 중인 이러한 사기성 요구에 각별히 주의하 고, 의심스러운사례는즉시관련기관 에신고해줄것을당부했다. 구획신청수수료를요구하는의심스 러운 이메일을 받은 경우, 귀넷 카운티 기획개발국(678-518-6000)으로 연 락해사실여부를확인해야한다. 귀넷정부사칭 ‘가짜송금사기’ 기승 ◀1면서계속 신청처를받아 10개내외의한글학교 를선정해 500~1000달러내외의사업 비가지원된다. 희망하는 동남부 한글학교는 이메일 (atlantakec@gmail.com )로 신청서와 운영계획서를제출하면된다. 최흥윤 원장은“매년 우리 동포학생 들이독도에대해공부할수있도록독 도교육주간을운영하고있는한글학교 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올해도 독도 교육주간에많은관심을가져주시기를 희망한다”고당부했다. 독도교육주간운영한글학교모집 ◀1면서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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