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7월 27일 (월요일) 도널드트럼프2기행정부가불법체류 자에대한단속을강화하는가운데, 연 방국토안보부(DHS)가약18개월동안 10만명이넘는불법체류자에게총840 억달러규모의민사벌금을부과한것 으로나타났다. 폭스뉴스는DHS관계자를인용해트 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에 복귀한 이후 현재까지 불법체류자 10만3,000명에 게총 840억달러규모의민사벌금을 부과했으며, 올해 7월기준약 12억달 러를실제징수했다고보도했다. 이번 벌금은 최종 추방명령을 받고도 자진 출국하지 않거나 추방 명령을 이 행하지않은불법체류자를대상으로부 과되고있다. 트럼프행정부는출범직후관련제도 를재가동하며대상자들에게하루998 달러의 민사 벌금을 부과하기 시작했 다. DHS는해당벌금을추방절차이전 에 납부하도록 요구하고 있으며, 납부 하지않을경우자산압류등강제징수 조치도취할수있다고밝혔다. 국토안보부는이같은제도가강제추 방보다 비용이 적게 들고, 불법체류자 들이 스스로 미국을 떠나도록 유도하 는효과가있다고설명했다. 이를 위해 DHS와 세관국경보호국 (CBP)은‘CBP 홈’애플리케이션을활 용한 자진 출국 프로그램도 적극 홍보 하고있다. CBP가 배포한 안내문에는“자진 출 국은안전한선택”이라며“직접항공편 을 선택해 자신의 일정에 맞춰 미국을 떠날수있다”고안내하고있다. 또한 비범죄 전력이 있는 불법체류자 가 자진 출국할 경우 미국에서 합법적 으로 벌어들인 소득을 유지할 수 있으 며, 향후합법적인이민절차를밟을수 있는 자격을 보존할 가능성이 있다고 DHS는 설명했다. 항공권을 마련하기 어려운경우에는정부가귀국항공료를 일부지원할수있다고덧붙였다. 반면자진출국을거부할경우에는예 고없이체포돼추방절차가진행될수 있으며, 재산 정리나 가족 문제를 준비 할 시간도 주어지지 않는다고 DHS는 경고했다. 폭스뉴스는DHS 자료를인용해지난 5월 기준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약 300만명의 불법체류자가 미국을 떠났 으며, 이가운데약 220만명은자진출 국을선택했다고전했다. 아울러 DHS는 같은 시점까지 약 90 만명을 추방했으며, 추가로 90만명 이 상을체포했다고밝혔다. 국토안보부는 이러한 수치가 바이든 행정부 시절 기록적인 불법 국경 월경 이후 미국의 이민 흐름이 크게 바뀌었 음을보여준다고평가했다. 한편 이민자 권익단체들은 하루 998 달러에 달하는 벌금은 현실적으로 납 부가 어려운 수준이며, 장기 체류자들 에게천문학적인채무를떠안기는과도 한제재라고비판하고있다. 노세희기자 A3 종합 트럼프정부, 불체자에 840억불벌금 DHS “100만여명민사제재” 추방회피시하루998달러 국토안보부“자진출국유도” 인권단체“과도한처벌”비판 복면을한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이이민법원에서추방대상이민자를체포하는모습. <로이터> 학군관계자들에따르면이시스템은 기존의 전통적인 금속 탐지기와는 다 르게 작동하며, 숨겨진 무기와 휴대전 화같은무해한물체를구별해낼수있 다. 귀넷카운티공립학교의버나드왓슨 은“우리는학교보안을강화할수있는 새로운방법을항상모색하고있다”며, “학생과 교직원의 생명에는 가격을 매 길수없기때문에이는가치있는지출 이라고믿는다”고전했다. 이와함께APS는학부모와지역사회 주민들에게 수상한 활동이 목격될 경 우 적극적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 다.‘수상한 것을 보았다면, 즉시 신고 하라’는메시지다. 귀넷, 애틀랜타학군개학앞두고보안강화 ◀1면서계속 ▲모집분야: 인쇄보조 ▲응시자격: 결격사유가 없을 것 ▲지원서류: 이력서(영문 또는 한글) ▲지원방법: 이메일 (m.ekoreatimes@gmail.com ) ▲전형방법: 서류심사 후 면접 ▲문의: 770-622-9600 ▲팩스: 770-622-9605 애틀랜타한국일보가 인재를구합니다. 구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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