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9월 2일 (수요일)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회장 최연철)은 1일 둘루스 한인상의 사무실에서 조지아를 방문 중인 조규일 진주시장, 허성두 진주시상공회 의소 회장 등 일행을 맞아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한 후 경제 및 무역협력, 비즈니스 상호협 력 등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 진 왼쪽부터 허성두 진주상의 회장, 조규일 진주시장, 최연철조지아한인상의회장. 박요셉기자 2026 코리안 페스티벌이 오는 9월 19-20일귀넷플레이스몰 (구) 메이시 스매장앞광장에서열린다.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은지난 8월 31일 둘루스사무실에서공식기자회견을열 고올해페스티벌의준비상황을전했다. 올해 페스티벌의 메인 이벤트는 K- 팝과 한국 전통문화 체험이다. 빅오션, from20, 강유찬, DRIPP등K-팝아이 돌팀이5개나초청돼다양한공연을펼 친다. 또한 한복, 케이팝, 전통놀이, 붓 글씨,사물놀이,한궁,전통혼례등의전 통문화체험도마련돼참가자들에게는 왕글로벌넷에서제공하는사은품도제 공한다. 올해 페스티벌 참가 인원은 10만~12 만이 될 것으로 주최측은 기대하고 있 다. 이유는행사장이지난해보다더넓 어졌고, 귀넷플레이스 몰 전체를 주차 장으로이용할수있어더많은참가자 들이몰릴것으로예상하고있다. 예산 도지난해50만달러보다많은70만달 러의 수입을 기대하고 있다. 주 수입원 은티켓판매, 부스렌트수입, 그리고후 원금등이다. 특히 올해 축제는 귀넷카운티가 적극 적으로 행사를 돕고 홍보하고 있어 많 은 참가자들이 붐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귀넷 카운티 커미셔너 의장인 니 콜러브헨드릭슨이명예대회장을맡았 으며, 귀넷공무원들이팀을꾸려축제 를지원홍보고있으며,송방및경찰인 력이추가로배치돼행사의안전을책임 질예정이다. 존오소프연방상원을비롯해조지아 주 정계인사 여러 명이 행사장을 찾을 예정이며, 한인사회 주요 단체장들이 행사에참가할예정이다. 자원봉사자도 300명을 넘을 전망이 다. 지원자외에도조지아텍, 조아맘, 시 저스, 지역학교한국문화동호회등이 봉사자로참여할예정이다. 코페재단은 12일오후12시30분둘루스콜로세움 에서자원봉사자사전교육을진행할예 정이다. 부스는 판매부스 120개를 비롯해 총 150여개가설치돼각종홍보와먹거리 판매등에나선다. 3회째를 맞아 각종 기업의 후원도 줄 을이었다. 코카콜라, 릭케이스기아, 메 트로시티은행, 풀무원, 바디프랜드 등 에 이어 유나이티드 렌탈이 각종 장비 를지원하고나섰다. 강신범 준비위원장은 올해 코페재단 은기획과홍보,행사,지원,관리등의5 개 팀으로 나눠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고밝혔다. 또한지역의학교와한국학 교 등에도 입장권을 보내 참여하도록 돕고있다. 코페재단은 올해 페스티벌을 계기로 코리안페스티벌을애틀랜타및귀넷을 대표하는 다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있을것으로기대하고있다. 박요셉기자 A3 종합 코리안페스티벌,귀넷대표문화축제로상향 조지아한인상의, 진주시와업무협약 K-POP아이돌5팀초청한류확산 7개각종한국전통체험부스설치 애틀랜타코리안페스티벌재단은 31일기자회견을열고올해페스티벌준비상황을알렸다. 회견후 코페준비위원들이한자리에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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