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4년 8월 8일 (목요일) 종합 A4 허리케인으로 플로리다 해변에 100만달러 상당 코카인 밀려와 30년전살인사건진실밝혀질까? 30년 전 살인혐의로 종신형을 선고 받아교도소에수감중인전귀넷경찰 관에 대한 새로운 청문회가 열리게 돼 관심이집중되고있다. 1993년4월차안에서총에맞아숨진 채발견된에모진톰슨(당시53세)의살 해범으로 기소돼 유죄판결을 받은 마 이클채플전귀넷경찰관의변호인빌 리 레니는 최근 채플의 무죄를 주장하 면서 법원에 인신보호신청을 접수했다 고밝혔다. 이에따라채플의인신보호신청수용 여부를 가리는 청문회가 11월 14일 롱 카운티 법원에서 열리게 됐다. 인신보 호신청은위법하게갇혀있는사람중일 반적인형사절차에의해서는풀려날수 없다고 판단될 때 인신구속을 면하게 해주기위한신청이다. 레니 변호사는 최근 11얼라이브 TV 와 인터뷰에서“인신보호신청이 받아 드려지기위해서는채플의헌법적권리 가 침해당했음을 입증해야 한다”면서 “이를위한새로운증언과증거를확보 했다”고밝혔다. 귀넷경찰로재직중이던채플이톰슨 의 살해용의자로 기소된 데에는 몇몇 목격자의 증언이 결정적 역할을 했다. 당시 비가 많이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몇몇목격자들이톰슨의차뒤에한경 찰이서있었다고경찰에진술했다. 이어전에절도신고로톰슨의집에방 문한 적이 있던 채플이 용의자로 특정 됐고 결국 유죄가 인정돼 종신형을 선 고받았다. 그러나채플은시종일관무죄를주장 했고최근그의무죄를입증할수있는 증거가확보했다는것이레니변호사의 주장이다. 레니 변호사에 따르면 제르 메인 로저스라는 남성이 당시 경찰 조 사에서 다른 경찰이 톰슨을 살해하는 장면을목격했다고진술했지만법정에 서증거로채택되지않았다는것이다. 그러면서레니변호사는당시경찰조 사의 대화내용이 담겨져 있는 영상 테 이프를 확보했다고 말하고 있다. 로저 스에의해지목된해당경찰은사건발 생며칠뒤자살했다. 채플은 11얼라이브 취재진과의 통화 에서 ”진실은 끝내 밝혀질 것”이라며 “곧 가족과 함께 집에 있게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말했다. 이필립기자 살해범지목종신형복역전귀넷경찰관 “새증거확보”무죄주장···11월청문회 허리케인‘데비’가 플로리다주를 강 타한뒤해변에100만달러상당의코카 인이떠밀려왔다고영국가디언이 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국경순찰대 마이애미 지국은허리케인데비가몰고온폭우와 강풍으로 인해 70파운드에 달하는 코 카인 상자 25개가 플로리다 키스 해변 에떠밀려왔으며이를지나가던행인이 발견해신고했다고밝혔다. 국경순찰대 마이애미 지국의 새뮤얼 브릭스 순찰 책임자 대행은 엑스(X·옛 트위터)에 코카인 상자 사진을 공유하 면서 이는 시가 100만달러 상당으로, 총 25개상자·70파운드,행인이발견 체포당시마이클채플모습. <11얼라이브> 허리케인 데비로 인해 플로리다 해 변에 밀려온 코카 인상자들. <국경순찰대새뮤 얼브릭스X캡처> 모두압수됐다고전했다. 브릭스가공유한사진을보면각코카 인상자는비닐로싸여있고검은색바 탕에 빨간색 기호가 있는 표시가 붙어 있다. 이번처럼 허리케인의 영향으로 코카 인이 대거 해안에 밀려와 압수되는 것 은이례적인일로평가됐다. 5일오전데비가1등급허리케인의위 력으로 상륙하면서 플로리다주에서는 사망자가최소5명발생했다. 일부 지역에는 강풍과 함께 400㎜가 넘는집중호우가내렸다고외신은전했 다. ▲모집분야: 광고영업 ▲응모자격: 취업에결격사유가없을것. ▲지원서류: 이력서(영문또는한글) 및 자기소개서 ▲지원방법: 이메일 (m.ekoreatimes@gmail.com ) ▲전형방법: 서류심사후면접 ▲문의: 770-622-9600/770-622-9605(팩스) 구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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