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4월 23일 (목요일) 조지아민주당이주지사선거승리가 능성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다. 조지아 정치 지형이 왼쪽으로 이 동중이라는판단이크게작용했다. 조지아민주당찰리베일리의장은최 근주지사선거핵심전략을다룰‘피치 스테이트주지사선거룸’출범을발표 했다, 베일리의장은선거롬출범과함께내 부전략메모를통해“조지아의정치적 흐름이 점차 왼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면서“전국선거분석가들이조지아를 주지사 선거에서 정권 교체 가능성이 높은 지역 중 한 곳으로 보고 있다”고 주장했다. 해당메모에는“우리는분명한상승세 를 타고 있으며 새로운 유권자들은 민 주당출신주지사를선출하겠다는의지 가분명하다”는내용도담겨있다. 한편최근컨코드퍼블릭오피니언파 트너스가실시한여론조사결과민주당 주지사경선후보중케이샤랜스바텀 스 전 애틀랜타 시장이 42%의 지지율 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 다. 이어 마이크 서몬드 전 디캡 카운티 CEO가12%, 제프던컨전부지사8%, 제이슨 에스테베스 전 주상원의원 6% 의지지율을기록했다. 조사 대상 유권자 중 3분의 1은 아직 지지후보를결정하지않았다고응답했 다. 이필립기자 A3 종합 ▲모집분야: 광고 영업, 인쇄 보조 ▲응시자격: 결격사유가 없을 것 ▲지원서류: 이력서(영문 또는 한글) ▲지원방법: 이메일 (m.ekoreatimes@gmail.com ) ▲전형방법: 서류심사 후 면접 ▲문의: 770-622-9600 ▲팩스: 770-622-9605 애틀랜타한국일보가 인재를구합니다. 구 인 귀넷서‘에어비앤비’ …이젠허가받아야 귀넷카운티가급증하는단기주택임 대시장을규제하기위해허가제도입을 골자로하는새로운조례를도입했다. 카운티커미셔너위원회는 21일관할 지역내모든단기임대주택에대해 ∆ 매 년라이선스갱신 ∆ 안전점검통과 ∆ 24 시간대응가능한관리책임자 지정등 을의무화하는조례를최종승인했다. 조례에따르면반복적으로규정을위 반할 경우에는 단기 주택임대 라이선 스가정지혹은취소될수있다. 이번 조례는 2023년 말께 주민 10명 으로 구성된 테스크포스의 권고안을 반영한결과다. 당시 태스크포스는 약 9개월간의 자 료분석과공청회, 주택소유주의견수 렴등을거쳐권고안을작성했다. 태스크포스조사결과단기임대주택 인근 주민들은 주차문제와 야간소음, 잦은 이용객 교체 등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것으로드러났다. 특히 임대주택 소유주가 외지에 거주 할 경우 문제가 발생해도 즉각적인 대 응이 어려운 점이 주요 이슈로 지적됐 다. 카운티 당국은“이번 허가제 등 규제 도입으로 단기 주택임대 현황을 보다 정확히 파악하고 규정 위반 시 실질적 인제재수단을확보할수있을것”으로 기대하고있다. 현재 귀넷 카운티에서 운영되고 있는 단기임대주택규모는 1,300여채로추 정되고있다. 이필립기자 귀넷‘단기임대주택허가제’도입 매년갱신·상시관리자지정등 “조지아정치지형, 왼쪽으로이동중” GA민주당, 주지사선거자신감 조지아주지사민주당경선후보들. <AJC> 현재귀넷카운티에서운영중인단기임대주택수는1,300여채로추정된다. 귀넷뷰포드지역한신 축주택단지. <이상무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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