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5월 12일 (화요일) A3 종합 조지아센추럴대학교(총장 김창환)는 9일 2026년 제33회 졸업식을 개최하 고학사, 석사, 박사학위자19명을배출 했다. 졸업식은 예배로 시작해 애틀랜타한 인교회협회 회장인 손정훈 목사가‘하 나님의영광’이란제목으로설교했다. 김창환총장과교수진은 19명의졸업 생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시상식에서 첸 메이 리 졸업생이 이사장상을, 이기 문졸업생이총장상을, 제시카신졸업 생이 동문회상을, 이준상 졸업생은 성 적우수상, 유신우 졸업생은 최우수논 문상을수상했다. 김총장은음악대학교수로신규임용 된 김종인 박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했 다.김창환총장은훈화에서“오늘은단 순한 졸업식이 아닌, 여러분의 수고와 헌신이 결실을 맺는 순간이며, 하나님 이 우리에게 주신 사명을 향해 새롭게 출발하는거룩한시간”이라며“빛과소 금의 역할을 감당하며 하나님의 뜻을 붙들고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을 살 길바란다”고말했다. 박은석 애틀랜타 한인회장은 권면에 서“모든결정앞에서하나님의뜻을구 하고우선순위를잘분별하며성실하고 정직하게살라”며“우리가속한공동체 와커뮤니티에공헌하고영향력을미치 는삶을살길바란다”고권면했다. 이어 김선배 이사장, 김성찬 동문회장의 축 사도이어졌다. 김종인, 김형이, 이호연교수의축가가 있었으며, 이기문 졸업생이 졸업생 인 사를 했다. 손정훈 목사가 축도함으로 졸업식을마무리했다. 박요셉기자 “졸업은사명향해출발하는거룩한시간” 조지아센추럴대학위수여식개최 한인회, 사고팔고장터 ‘북적’ 애틀랜타한인회(회장박은석)주최사 고팔고장터가 9일애틀랜타콜로세움 에서 열려 다양한 생활용품과 어린이 용품등을함께나누는기회를가졌다. 37개의부스가참여한이번장터는민 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 가단독후원했다. 한인회는 이경철 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한인회는이번장터를아이들에게경 제 개념과 자원 재활용 문화를 경험하 게하고, 개인및스몰비즈니스업주들 이 물품을 교류하고 소통의 시간을 갖 기위한목적으로개최했다고밝혔다. 행사에는옷과쥬얼리,어린이책과장 난감, 가방, 생활용품, 가발, 텀블러, 캔 버스백,키링,골프채,핸드백등다양한 제품이 선보였으며, 가격은 1달러부터 시작했다. 박은석회장은“이번장터가지역사회 커뮤니티나눔행사, 평통후원 조지아센추럴대학교는9일제33회졸업식을열고19명에게학사, 석사, 박사학위를수여했다. 졸업 생과교직원이졸업식후함께했다. 와 함께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시 간이되길바란다”고밝혔다. 이경철민주평통회장은“이웃과정을 나누고공동체정신을만들어지는장터 가되길바란다”고말했다. 박요셉기자 애틀랜타한인회주최사고팔고장터가 9일둘루스콜로세움에서열려하루종일많은인파로북적 였다. 이민자시민권박탈‘강행’ ◀1면서계속 특히국가안보위협대상자나형사사 건이 진행 중인 귀화 시민권자를 우선 조사대상으로지정했다.이어국토안보 부에도최대200건의시민권박탈검토 사례를제출하라는지시가내려졌다. 시민권박탈은일반이민절차와달리 반드시 연방법원 판결을 거쳐야 한다. 연방정부는“의심의여지가없는명확 하고설득력있는증거”를제시해야하 는높은입증책임을부담한다. 이같은조치는역사적으로매우드문 사례로 꼽힌다. 연구에 따르면 1990년 부터 2017년까지 미국 정부가 제기한 시민권 박탈 사건은 연평균 11건 수준 이었다. 그러나트럼프1기행정부시절 에는연평균25건으로증가한바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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