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8월 11일 (화요일) ICE는이들9명모두메트로애틀랜타 지역한트럭운송회사에서체포했다고 발표했다. 하지만해당회사명칭과정확한위치, 이곳에서체포된인원이추가로있었는 지여부는공개되지않았다. ICE는“이번체포가지역사회안전을 강화하는데도움이됐다”고평가했다. 이민자권익단체들은 이번단속과체 포가히스패닉커뮤니티를부당하게겨 냥하고 있고 특히 폭력 범죄자가 아닌 사람들까지대상으로하고있다며비판 의목소리를냈다. 조지아 히스패닉계 이민자 권익단체 인 갈레오(GALEO)의 제리 곤잘레스 대표는“메트로 애틀랜타 전역과 조지 아곳곳에서 ICE와지역경찰의공조가 확산되고있다”면서“이로인해이민자 사회가법집행기관을신뢰하지않게되 고 범죄 신고도 꺼리게 돼 공공안전이 오히려악화되고있다”고반박했다. 중앙대학교 북미주 동문회연합회는 신임회장으로애틀랜타지역동문회장 으로 재임 중인 홍육기 동문을 선출하 고2년뒤애틀랜타에서총회를개최하 기로결정했다. 중앙대학교 북미주동문회연합회(회 장최원철) 총회가지난 7일부터 9일까 지 뉴저지 포트리 더블트리 호텔에서 미전역에서200여명의동문이참석한 가운데열려모교발전방안과동문회 활성화 등을 논의하고 새 회장단을 선 출했다. 이번 총회에는 박세현 중앙대 총장을 비롯해 김부섭 총동문회장, 박 태원 두산그룹 부회장 겸 재단이사, 이 어룡대신파이낸셜그룹회장겸재단이 사등이참석했다. 박세현 총장은 중앙대의 미래 발전 계 획을 설명하고 북미주 동문들의 관심과 후원을당부했다. 중앙대는캠퍼스내단 일 공학·연구시설로는 최대 규모인‘미 래AX공학관’을건립할계획이며, 반도 체클린룸과 GPU 서버실등 AI·빅데이 터관련연구시설을구축할예정이다. 박태원두산그룹부회장은중앙대최고 경영자과정(AMP) 4기 졸업 동문으로, 모교발전을위해힘을보태겠다고밝혔 다. 박부회장은미래 AX 공학관건립을 위해개인적으로3억원을기부했다. 김부섭총동문회장은본교캠퍼스인 근에 총동문회 공간을 마련했다며 해 외동문들이서울방문시이용할수있 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동문 간 교류와 협력을 위한 네트워크를 강 화하겠다고전했다. 이어룡 대신파이낸셜그룹 회장 겸 재 단이사는이번총회를위해2만달러를 후원하고모교와동문사회를위한지원 을계속하겠다는뜻을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홍육기 애틀랜타 동 문이 신임 회장으로, 안경호 캔자스시 티 동문이 신임 이사장으로 각각 선출 됐다.차기총회는2년후애틀랜타에서 개최하기로결정했다. 이번총회에는미주각지역동문들이 참석해 지역별 동문회 간 교류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모교 발전을 위한 의 견을나눴다. 박요셉기자 A3 종합 중앙대북미주동문회연합회장에홍육기동문 안경호신임이사장선출 차기총회애틀랜타개최 ‘살신성인’ 귀넷교사 해변서소녀구하고숨져 귀넷카운티의한교사가해변에서이 란류에 휩쓸린 어린 소녀를 구하고 자 신은 결국 숨지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 했다. 사고는지난주금요일인7일오후7시 30분께사우스캐롤라이나머틀비치에 서일어났다. 소방당국에따르면당시한소녀가이 안류에 휩쓸리자 한 남성이 소녀를 구 하기위해바다에뛰어들었다. 이남성은소녀를안전한곳까지구조 하는 데 성공했지만 이후 자신이 이안 류에휩쓸려먼바다쪽으로끌려갔다. 남성의 시신은 다음 날인 오후 1시께 해안으로떠밀려왔다. 사망한남성은귀넷카운티로건빌에 거주하는교사데익무어(47)로확인됐 다. 무어에게는4명의자녀가있는것으 로전해졌다. 이필립기자 중앙대홍육기신임북미주동문회연합회장이 동문회기를들고있다. 구조뒤이안류휩쓸려 ICE, 조지아서불법이민자1,200여명체포 ◀1면서계속 ICE 요원들이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히스 패닉계불법이민자를체포하고있다. <ICE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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