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가을제철식재료인오레건자연산송 이버섯을 선물용 박스로 만나볼 수 있 다. 유튜브 채널‘이상무가 간다’는 최 근 영상을 통해 자연산 송이버섯 판매 현장과다양한가정식조리법을소개했 다. 이홍규대표는이번시즌자연산송이 버섯을 11월초·중순까지선보일예정 이다. 기존봉지포장에더해선물용박 스 포장을 새롭게 준비했으며, 가격은 한박스당 100달러다. 영상시청후주 문하는 고객에게는 10% 할인을 적용 해90달러에판매한다. 타주배송은기온이내려간뒤부터진 행된다. 날씨가 더울 때는 변질 우려가 있어 배송이 어렵지만, 기온이 낮아지 는 시기부터는 택배 발송이 가능하다 는설명이다. 이상무가간다촬영현장에서는송이 버섯의 풍미를 살리는 시식도 진행됐 다.이대표는버터를녹인불판위에송 이를올리고, 너무뜨겁지않게살짝만 익혀 먹는 방식을 권했다. 구운 송이에 서강한향이올라오자진행자는감탄 을보였으며, 함께준비한와규를곁들 여시식을이어갔다. 송이를활용한식사메뉴도눈길을끌 었다.콩나물송이밥에이어송이버섯과 계란을 넣은 라면을 선보이자, 이 인기 상무는“너무 플렉스(Flex) 아니냐”며 웃음을 보이면서도 깊은 송이 향에 만 족감을나타냈다.조리에는테이블아래 쪽에 설치해무쇠불판등을빠르게가 열하는‘언더인덕션’장비가사용됐다. 이날이대표는자연산송이버섯외에 산삼도 함께 소개됐다. 판매자는 정식 도매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켄 터키를 직접 방문해 산삼을 취급한다 고밝혔다. 이 대표는 현재 송이버섯 물량을 확 보해둔상태라며전화문의후방문픽 업 및 주문을 당부했다. 타주 배송 가 능시기와박스중량,할인조건,산삼의 연근·원산지 등 상세 정보는 주문 전 전화로 확인하면 된다. 문의(770) 490 0385픽업장소: 3740Highcroft Circle NW.Norcross,GA30092 제인김기자 조지아에서또한명의홍역확진자가 추가로발생했다 14일조지아보건부(DPH) 발표에따 르면 메이컨 카운티에 거주하는 백신 미접종주민1명이홍역확진판정을받 고현재자택에서격리중이다. 이확진자와접촉한백신미접종주변 인물들도 격리 조치됐다고 DPH는 밝 혔다. 새홍역확진자는최근여행이력은없 지만홍역환자가 1,100명을넘어선펜 실베니아주 감염 환자와 접촉한 것으 로확인됐다. 이번추가감염으로올해들어조지아 의홍역확진자는모두 22명으로늘었 다. 가장 최근에는 지난달 30일 제스퍼 카운티거주남매5명이홍역확진자로 판명됐다. 9월에는 캅 카운티에서 10 명의 집단감염 사례가 발생하기도 했 다. 지난해조지아의홍역환자는10명이 었다. DPH는 홍역 예방을 위해 MMR(홍 역·유행성 이하선염·풍진) 백신 접종 을권고하고있다. DPH 설명에 따르면 MMR 백신 1회 접종시95%의면역력이생기며2차접 종 뒤에는 약 98%까지 높아진다.접종 시기는어린이경우생후 12~15개월에 1차접종을, 4~6세에 2차접종이권고 된다. 이필립기자 A3 종합 가을식탁에오르는자연산송이버섯판매 ‘이상무가간다’영상시청자10%할인 구이부터밥·라면까지…송이의향 조지아또홍역확진자…올해모두22명 메이컨주민…펜주감염자접촉 애틀랜타(Atlanta News First)-올가 을조지아주립대학교(GSU)에 5만 4천 명이 넘는 학생들이 등록하며 대학 역 사상새로운기록을세웠다. 10월7일기준공식집계된학생수는 총 5만 4,320명이다. 이에는 애틀랜타 캠퍼스재학생 3만 5,000명과 GSU 산 하 퍼리미터 칼리지(Perimeter Col- lege)의1만9,000명이상이포함된다. 대학지도부는이번학생수의가파른 성장이학생들의성공, 학비대비가치, 그리고 명확한 진로 경로 제공에 대학 이집중한결과라고밝혔다. 박요셉기자 조지아주립대등록학생 역대최다5만4천명 페리미터칼리지포함 가을제철자연산송이버섯판매현장에서‘이상무가간다’촬영전, 이홍규대표(오른쪽)가한 국일보이인기상무(왼쪽)에게송이버섯을보여주며영양과효능을설명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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